행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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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인 가구 어르신 위한 낙상예방 주거환경 지원
부천시는 전국 최초로 소득재산 선정기준 없이 7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의 낙상 예방 등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 어르신 주택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단독·연립(빌라)뿐만 아니라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7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들도 지원기준에 포함돼 더 많은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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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복지 위기가구 돕는다...홍보활동 강화
구로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내기 위한 구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자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구로구는 먼저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톡’을 상시 운영한다.카카오톡 친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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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집합건물·아파트·교회 등 부설주차장 개방사업 추진
금천구는 공영주차장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택가 및 근무지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민간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사업자를 모집한다.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건물주(관리자)·금천구·이용자 간 협약 체결 후 건물주(관리자)에게 주차장 시설개선비 보조금 지원,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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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봄철 자살 고위험군 집중 모니터링
강서구는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3~5월)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 관리’와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봄철에는 일조량, 꽃가루 증가 등 계절적 요인과 불면증 및 졸업과 구직 관련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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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누림통장 대상, 만 19~21세로 확대 시행
시흥시는 경기도가 시행하는 ‘장애인 누림통장’ 대상이 만 19세에서 만 19세부터 21세까지로 확대됐다고 밝혔다.‘장애인 누림통장’은 중증 장애인 청년들이 2년 동안 월 1만원 이상 10만원 이내로 저축하면 경기도와 시흥시가 1대1 매칭 지원을 통해 자산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적립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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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초등생 4000명 ‘찾아가는 척추측만증 검진’
양천구는 급격한 신체발달이 시작되는 관내 30개 초등학교 소속 5학년 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키 성장과 밀접한 ‘찾아가는 척추측만증 검진’을 실시해 척추변형 조기 발견에 나선다고 밝혔다.척추뼈의 회전, 휘어짐이 동반돼 디스크 등 척추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척추측만증은 적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교정이 힘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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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100만원 지원
영등포구가 신재생에너지 민간 보급 확대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시, 가구당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과 연계해 구 보조금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자립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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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환급 신청하세요....작년 6월 21일 취득분부터 적용
경기도는 지난해 6월 21일 이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환급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6월 21일부터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하였을 때 소급 적용해 취득세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환급한다. 생애최초 주택 취득 시 종전에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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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시의원, 서울시교육청에 ‘등하굣길 교통봉사 도우미’ 도입 주문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은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에서 개최된 제31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등하굣길 교통봉사 도우미’의 도입을 주문했다.이날 김 의원은 작년 12월 2일 서울시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초등학생이 하굣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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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앞 육교 설치…주민 보행과 교통 편의 향상
동작구가 오는 6월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앞 교통섬과 건너편 녹지를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설치한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왕복 4차선 ‘사당로’로 보행 구간이 단절돼 인근 주민들이 건너편으로 길을 건너려면 500m 이상 떨어진 남성역 방면 육교로 우회해야 했다.동작구는 곡선형 급경사인 도로 특성과 교통 흐름을 고려해 다양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