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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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본부-공관 합동회의…이란·이스라엘 체류 국민 90명 대피
외교부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본부와 재외공관이 참여한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외교부는 3월 4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상황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본부와 재외공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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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중동 리스크 현실화…교민 안전·금융시장 대응 디테일한 대책 마련”
김민석 국무총리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교민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에 세부 대응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국민 안전과 경제·금융시장 영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김 총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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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긴장 고조…정부, 여행업계·선교단체와 재외국민 안전 대응 강화
중동 정세 긴장 고조에 대응해 정부가 여행업계와 선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귀국 지원에 나섰다.외교부는 3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정부-여행업계 안전간담회’와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각각 개최하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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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 3만3천 명 선발…기업 추천·지자체 쿼터 확대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숙련 외국인력의 장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인원을 대폭 운영한다. 공개된 ‘2026년 숙련기능인력(E-7-4) 선발 계획’에 따르면 총 선발 인원은 3만3,000명으로 확정됐다. 이번 선발은 기업 추천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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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생·개혁 입법 3월도 가속”…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총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월 국회에서도 민생·개혁 입법 비상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민생·개혁 입법 대장정은 3월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모든 상임위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한 원내대표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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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법 3대 악법은 헌정 종말…정은경 해임·대북정책 전환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법 개혁 입법을 ‘헌정 종말’로 규정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해임과 대북정책 전환을 요구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3월 1일은 대한민국 헌정 종말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사법 3대 악법을 발의하고 찬성한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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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대미투자특별법 멈춰선 채 골든타임 소진…중대 결단 불가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가로막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회법에 따른 ‘중대한 결단’을 예고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의 안전 확보가 절실한 시기에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명줄이 걸린 대미투자특별법이 멈춰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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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가포르 정상회담 80분 심도 대화…FTA 개선·AI 협력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 국빈 방문 2일 차에 80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FTA 개선과 AI 협력 프레임워크 추진에 합의했다.이재명 대통령은 2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하고, 이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은 당초 1시간 예정이었으나 논의가 이어지며 80분간 진행됐다. 회담 직후 양 정상은 선언문 1건을 채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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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4명·독립기구 2명 등 11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급과 헌법상 독립기구, 대통령 소속 위원회 인사를 단행하며 국정 전반의 인적 진용을 재정비했다.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인사 5명을 지명·임명 또는 위촉했다. 국정 운영의 핵심 축인 예산·해양 정책과 함께 권익·과거사·선거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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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자본시장 정상화 진척”…사관학교 통합·결혼 페널티 개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과 국정 전반의 정상화가 진척되고 있다며 추가 제도 개혁과 민생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5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 같은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전날 국회를 통과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