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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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트럼프 경주 회담…한미동맹 ‘미래형 협력’으로 격상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주에서 열린 오찬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현대화, 한반도 평화, 조선산업 협력 등 포괄적 의제를 논의하며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실질 동맹’으로 한 단계 격상시켰다.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오후 경주박물관에서 국빈 방한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영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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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 28일부터 서비스 정상 운영’ 업역 불편 일부 해소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국민신문고 서비스를 오늘(28일) 1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신문고 시스템은 당초 화재로 한 피해가 커 서비스 재개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우려되었고 민원의 방문·우편 접수 및 수기 관리,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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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와 첫 정상회담…FTA 타결·방산협력 강화 합의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갖고 한-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환영하며, 방산·디지털·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아세안 순방의 일환으로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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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말레이시아 동포간담회 개최…“진짜 대한민국 함께 써나가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함께 쓰는 새로운 역사, 진짜 대한민국’을 주제로 동포간담회를 열고 현지 동포들을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말레이시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동포단체 대표, 경제인, 한글학교 관계자, 문화예술인, 국제기구 종사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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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 영화 ‘만남의 집’ 시사회 참석…“교정행정은 국민 안전의 숨은 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만남의 집’ 시사회에 참석해 교정공무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감독 및 출연 배우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시사회는 교정 정책이 국민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소개하고, 교정 현장에서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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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8억짜리 임시위원회’…회의는 30일, 결과물은 ‘없음’
윤석열 정부가 ‘미디어·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명분으로 8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운영한 국무총리 소관 위원회가, 정작 활동 실적과 결과물조차 남기지 않은 ‘유령 위원회’로 드러났다.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평택시병)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미디어·콘텐츠산업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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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 심판사건, 소수 위원에 쏠림 심각…“객관성·공정성 훼손 우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만안)은 27일 “노동위원회 공익위원 1명이 연간 300건 이상의 심판사건을 담당하는 등 특정 위원에게 사건이 편중되고 있다”며 판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 의원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익위원 사건배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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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실 대응·부동산 대책 정조준…송언석 “국민 주거사다리 걷어찬 민주당, 위선이자 죄악”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무안공항 참사 국정조사 추진과 부동산 대책 철회를 촉구하며 “청년과 서민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찬 더불어민주당의 위선적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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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법개혁·조작정보근절법안 추진… 법왜곡 책임제 논의할 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제100차 의원총회에서 사법개혁과 조작정보근절법안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밝히며, 법왜곡죄와 재판소원제 도입 논의가 “사법 책임성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100차 의원총회에서 “이번 국정감사는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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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신청대상자, ‘장해진단서’ 발급병원 내년부터 140곳으로 확대로 보상 전문행정사의 관심 필요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유공자 상이등급 구분 신체검사를 대신할 수 있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병원을 기존 49개소에서 140개소로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 의료기관 지정에 관한 고시 제정 안」에 대해 지난 22일 행정 예고를 했다.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