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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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외, 은평 연서시장 깜짝 방문…“소상공인 살아야 경제 산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직접 확인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김우영 의원이 동행했으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대통령 내외를 맞았다.이 대통령은 속옷 매장을 찾아 “소비쿠폰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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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윤 전 대통령, 실명 위기 아냐…필요한 의료처우 제공 중”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최근 “윤 전 대통령이 실명 위기 상황인데도 수갑을 찬 채 외부 진료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자, 법무부는 “필요한 의료처우를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실명 위기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16일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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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9%…민주당 41% vs 국민의힘 22%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가 59%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2%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이 59%로 조사됐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0%, `의견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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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복 80년...빛의 혁명 완성 위해 통합·평화 실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빛의 혁명’ 완성을 위해 분열과 대립을 넘어 통합과 연대, 평화공존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독립유공자 예우 확대, 남북 신뢰회복, 한일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에서 광복의 의미를 “우리 손으로 미래를 정하고 삶을 선택할 자유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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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증명서 없이도 재외국민등록 가능해진다
2025년 8월 12일부터 재외국민등록 신청이나 변경 시 기본증명서를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재외국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이날 공포·시행됨에 따라, 재외국민등록 관련 구비서류를 간소화했다고 밝혔다.재외국민등록은 외국에 90일 이상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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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올가을 한국 관광시장 ‘폭발’ 예고
정부가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전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한·중 관광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경제와 내수 진작에 상당한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김민석 국무총리는 8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결정을 확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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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별사면… 이재명 대통령 “민생 회복·사회 통합 계기”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후 주재한 제35회 임시 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및 특별감면조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통령은 법무부의 사면안에 대해 “국민통합이라는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민생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조치”라고 평가했다.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심의 대상은 아니지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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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이민정책, 산업·지역사회 아우르는 ‘통합 전략’ 시동
법무부가 8월 1일 서울 연합뉴스 본사 연우홀에서 ‘통합과 성장을 위한 새 정부 이민정책 방향과 과제’ 포럼을 열고, 지속 가능한 사회통합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민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법무부와 연합뉴스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이민정책연구원과 관련 4대 학회가 주관해 인구 구조 변화, 지역 소멸,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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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며 책임지고 바꾸겠습니다`…이태원 참사 추모위 출범
김민석 국무총리(이하 김 총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책임지겠다며 추모위원회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렸다. 추모위는 추모공원 및 기념관 조성, 추모 행사 등 추모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정부는 8월 4일 서울정부청사에서 김 총리 주재로 제1회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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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59일 만에 시도지사 간담회 개최... “균형 발전은 국가 생존 전략”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59일 만인 2025년 8월 1일,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균형 발전은 지방에 대한 배려가 아닌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하며, 수도권보다 지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도지사들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한미 관세 협상에 감사를 표했으며, 지방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