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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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재명 43% 선두 유지… 한덕수 23%, 김문수 12% 추격
대선을 26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43%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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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이재명 `유죄` 파기환송 판결에 여야 엇갈린 반응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판결을 두고 여야가 정반대의 반응을 보였다.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1일 논평을 통해 "법원의 지극히 상식적인 판결을 존중한다"며 "2심 재판부가 국민 법 감정과 괴리된 판결을 내린 데 대한 오류를 인정한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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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정보 암호화조차 안했다... SK텔레콤 보안, 명백한 직무유기"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와 관련해 "단순한 실수가 아닌 명백한 직무 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권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SK텔레콤 소비자 권익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SK텔레콤이 유심 정보를 암호화조차 하지 않았다"며 "국가는 감독하지 않았고,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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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 총리직 사임... "더 큰 책임 지는 길 결정"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4시 사임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한 권한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 제가 해야 하는 일을 하고자 직을 내려놓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제 앞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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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위반 `유죄` 취지 파기환송...대법, 2심 무죄 판결 뒤집어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을 파기하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다시 재판을 받아야 하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일,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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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한미 통상 협력 `청신호` 속 국회에 `쓴소리`… "민생 법안 처리 절실"
한덕수 국무총리가 한미 통상 협력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평가하면서도, 국회에 민생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쓴소리를 냈다.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 권한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에 재의를 요구했다.한 총리는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회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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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광역형 비자’ 도입 보류…외국인 인력난 해소에 차질 불가피
경남도가 추진한 조선업 광역형 비자 도입이 법무부 심의에서 보류되며, 인력난에 시달리는 조선업계와 지자체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숙련 외국인 근로자 유입의 주요 통로로 기대되던 광역형 비자 제도가 제동이 걸리면서, 조선업의 인력 확보 계획에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광역형 비자란?광역형 비자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산업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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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도 요양보호사로 일할 수 있다…D-2·D-10 비자 대상 확대 및 E-7비자 전환 지원
법무부는 고령화 사회의 요양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체류·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의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및 E-7비자 전환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는 단순한 비자 제도 개선을 넘어, 외국인 인재가 한국 복지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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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 부적정 집행 339개소 적발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환경부와 함께 중소환경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 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339개소(중복 포함 450개소)에서 사업비 이중 청구, 성과 중복 제출 등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된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과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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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 "트럼프 관세정책에 맞대응 않을 것...대화로 상호이익 모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미국의 관세 조치에 맞대응하지 않고 협상을 통해 상호이익이 되는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17일(목) 영국 언론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FT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해 "맞대응하지 않겠다(will not fight back)"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