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
나경원 "딥시크 돌풍, 기술패권 넘어 정보 주권 위협... 전폭 지원 시급"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 돌풍을 분석하며, 한국형 AI 혁신 모델 구축과 정보 주권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중국 AI가 대한민국의 역사와 가치까지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과 규제 개혁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나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딥시크 열풍의 ...
-
김경수 "치욕스러워하며 떠난 분들, 사과하고 돌아오게 해야"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통합을 강조하며, 대선과 총선 과정에서 당을 떠난 인사들에 대한 사과와 화합을 촉구했다. 그는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발언과 내부 분열을 지적하며, 대선 패배의 책임을 특정인에게 전가하지 말고 성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지사는 이날 ‘크게 ...
-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민주주의 아닌 법적 심판의 9부 능선 지나”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부 능선’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현재는 이 대표가 법적 심판을 앞둔 시점이라고 주장했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세상을 목도할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며, “주권자의 의사가 국정에 반영되...
-
이재명 “대한민국 민주주의, 9부 능선 넘어 새 시대 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새로운 시대를 향한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마지막 고비를 넘어설 것을 강조했다.이 대표는 “유례없는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며, “진통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국민이 서로 ...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26일 구속기소했다.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공수처로부터 송부받은 사건과 경찰이 송치한 사건 기록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해당 혐의로 기소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
-
법무부, 외국인 특정활동(E-7) 요양보호사 비자 이달 21일 최초 발급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법무부(장관 직무대행 김석우)는 21일, 국내 대학을 졸업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에게 특정활동(E-7) 비자를 최초로 발급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특정활동(E-7) 취업 비자에 ‘요양보호사’ 직종을 2024년 7월 신설하여 외국...
-
정권 연장 48.6%, 정권 교체 46.2%… 여론 오차범위 내 접전
‘정권 연장’을 선호하는 여론이 48.6%로, ‘정권 교체’ 46.2%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6~1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95% 신뢰수준, ±3.1%p)에 따르면, 차기 대선에서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8.6%, ...
-
“법치가 죽었다” 대통령 변호인단, 구속영장 발부에 강력 반발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19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변호인단은 "이번 결정은 법치와 법적 양심이 사라진 엉터리 구속영장"이라며, 사법부의 판단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변호인단은 윤 대통령이 법정을 통해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불가피성을 직접 설명했음에도, 법...
-
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대한 정치권 반응…개헌·책임론 대두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정치권 인사들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서 현 상황을 "한 지도자의 무모함으로 국민 모두가 허탈감을 느끼는 아침"이라고 평가하며, "지도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 운영 시스템을 개보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야가 개헌 논의에 돌...
-
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대한 여권 입장…“헌정문란 판단은 국민 몫”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해 여권 주요 인사들이 입장을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헌정문란 목적의 폭동인지, 헌정문란을 멈춰세우기 위한 비상조치인지, 결국은 국민이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태를 국민적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석동현 변호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