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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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심 선고 지연... 일반인 선고 기간보다 4.15배 길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관련 1심 선고 기간이 일반인 평균 기간에 비해 4.15배만큼 긴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박성중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은 지난 27일 “이재명 대표는 본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재판에 또다시 출석하지 않았다”면서, “일반인이나 전ㆍ현직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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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업계 `짬짜미`로 징계 감면, `내 식구 감싸기`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서울 강남병, 국토교통위)이 16개 시·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6년간 건축사징계위원회 운영 현황’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각 시·도에 설치된 건축사징계위원회 징계위원이 자신이 속한 사무실의 징계결과를 좌지우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법적 기준 어긴 채 3차례 위원으로 연임되거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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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양평고속도로는 `목적 은폐`...남한강 휴게소는 `하필 범벅`
정의당 심상정 의원(고양 갑)이 27일 진행된 국토교통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과 남한강 휴게소 특혜의혹을 집중 질의했다. 양평 고속도로의 핵심은 동서 9축의 지선임을 분명히 하는 사업목적이며, 남한강 휴게소의 경우 최첨단 특혜라는 지적이다. 먼저 심 의원은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장래축과 연결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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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재도전 기회를 찾다...27일 세종서 재도전포럼 개최
행정안전부는 `2023년 재도전포럼`을 27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도전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민간‧공공의 지역살이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포럼은 재도전 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외 사례를 중점으로 다뤘다면 올해는 국내 사례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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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 어긴 짬짜미 정부광고 497건, 광고비 642억원 달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정부기관이 요청 기한을 준수하지 않고 정부광고 497건의 광고비 642억 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 소관 법률인 정부광고법 시행령 3조에 따라 정부기관이 국내 홍보 매체에 정부광고를 하려는 경우 광고 시행일 7일 전, 광고물 제작이 수반되는 광고는 제작 기간에 7일을 합산한 날 이전까지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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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파행 ‘책임 전가’ 당장 멈춰야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책임을 개최지역인 전북에 전가하는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문진석 의원은 전북이 잼버리 파행 책임을 회피한다는 비판에 대해 전북도지사는 잼버리 조직위원회의 집행위원장으로서 위원총회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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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주52시간제 시행 이후 출연연 연구성과 `하락`
문재인정부에서 주52시간제를 강행하고 연구기관에도 일괄 적용한 이후 과기부 산하 출연연구기관의 연구성과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출연연구기관 연구성과 현황에 따르면, 주52시간제 시행 이전인 2017년과 비교해 2022년 과기부 산하 출연연 25곳 중 상당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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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세요
행정안전부는 화재 대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교육·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대피는 물론 시설 관리자의 초기 대응과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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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부적절한 접대의혹 판사 철저히 조사해야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24일 수도권 법원 국정감사에서 부적절한 식사·골프 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고등법원 차모 판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그에 걸맞는 엄정한 징계를 촉구했다.박용진 의원은 윤준 서울고등법원장에게 올해 상반기 언론을 통해 보도된 차 판사의 부적절한 식사·골프 접대 의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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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배상법 국무회의 통과로 ‘전사·순직 군경 유족의 위자료 청구’ 가능해진다.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법무부(장관 한동훈) 24일 전사 · 순직 군경 유족이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배상법」 개정안과 국가배상액 산정시 ‘병역의무 대상 남성’에 대한 차별을 폐지하는 「국가배상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헌법, 국가배상법 및 판례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