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영등포구, 노후주택 집수리 비용 최대 80% 지원… 20일부터 접수
영등포구가 노후 저층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최대 80%를 보조하는 사업 참여자를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영등포구는 20일부터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창호·단열·난방·방수 등 주택 성능개선 공사와 내부 단차 제거, 위생기구 교체, 소화기·화재감지기 설치 등에 드는 비용...
-
김윤덕 장관, 남양주왕숙 점검…“3기 신도시 속도·안전·품질 모두 잡아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기 신도시 핵심지인 남양주왕숙을 찾아 주택공급 속도와 안전·품질 확보를 동시에 주문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주택공급을 강조했다. 남양주왕숙지구는 약 8만 호 규모로 3기 신도시 가운데...
-
경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총력 대응…6,700명 투입 ‘안전 총력전’
경찰이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인파와 테러 위협에 대비한 대규모 안전 대책을 가동했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인파 및 대테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유 직무대행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방문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
-
“키 크는 식품?” 식약처, 어린이 키성장 부당광고·불법판매 166건 적발
어린이 키 성장을 내세운 식품과 의약품의 온라인 부당광고와 불법판매가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키 성장 관련 식품과 의약품의 온라인 광고·판매 게시물을 집중 점검한 결과, 관련 법률을 위반한 총 166건을 적발해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 관심이 높은 키 성...
-
BTS 컴백 맞춰 붉게 물든 광화문…서울, 봄꽃길·해치 라이트 가든 조성
서울 광화문 일대가 BTS 컴백을 계기로 붉은 봄꽃과 빛의 정원이 어우러진 도심 명소로 탈바꿈했다.서울시는 세종대로 광화문 일대에 봄꽃 식재와 함께 ‘해치 라이트 가든’을 조성해 봄맞이 경관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성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서울광...
-
서울런, 2026 대입 914명 합격 ‘역대 최다’…AI·진로 강화로 3.0 도약
서울시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며 성과를 입증했다.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을 이용한 수능 응시자 가운데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782명 대비 132명 증가한 수치로 16.8% 늘어난 규모이며, 사업 시행 이후 최대 실적...
-
중랑구·4개 은행, 소상공인 위한 212억 특별보증 융자 협약 체결
중랑구가 4개 시중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에 212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 융자를 지원한다.중랑구는 지난 18일 우리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
-
구로구, 불법 노점·적치물 집중 정비… 보행로 5트럭 분량 수거
구로구가 불법 노점과 적치물로 몸살을 앓던 주요 보행 구간을 집중 정비하고 5트럭 분량의 적치물을 수거했다.구로구는 지난 3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보행자 친화적 거리 만들기 특별정비`를 실시했다. 봄철 외출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노점 밀집 지역과 민원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에 나선 것이다. 개봉로(개봉중앙골목시...
-
서울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 새 단장 오픈…굿즈 200종 한자리에
서울의 브랜드와 문화예술을 담은 공식 굿즈 공간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위치한 서울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기존 판매 중심 공간을 넘어 ...
-
구로구, 서울대 교수진과 함께하는 시민아카데미 4월 개강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강단에 서는 구로구 시민아카데미가 오는 4월 문을 연다.구로구는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6 구로구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의는 오는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료는 없다. 참여 인원은 구로구민 250명으로 제한된다.올해 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