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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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26억…목표 대비 148.7%
중랑구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모금액이 역대 최고 규모로 집계됐다. 중랑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성금과 성품을 합쳐 총 26억여 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성금은 약 8억 원, 성품은 약 18억7천만 원 규모다. 당초 목표액 18억 원 대비 148.7%에 해당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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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인상파’ 전시 연계 프로그램 운영
노원구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시 노원구는 전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과 연계해 특강과 참여형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노원문화재단과 함께 마련했다.3월에는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이태호 석좌교수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강연은 3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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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어린이놀이시설 613곳 안전점검 실시
송파구가 새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서울시 송파구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61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주상복합 단지, 도시공원, 어린이집 등에 설치된 시설이다. 대상 시설은 지난해보다 약 20개소 늘었다.정기점검은 3~4월과 9~10월 연 2회 실시한다. 여름철 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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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소셜프로그램 ‘영만추’ 시즌2 모집
영등포구가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는 소셜 프로그램 ‘영만추’ 시즌2를 열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서울시 영등포구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영(Young)만추’ 시즌2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참여자 모집은 3월 10일까지다. 프로그램은 25~39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회차별 40명씩 총 80명을 선발한다. 참가자는 두 일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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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12억 규모 특별보증 융자지원 시행
구로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구로구는 2026년 ‘1년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총 융자 규모는 212억 5천만 원이다. 이 중 100억 원 한도 내에서 최초 1년간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2년 차부터 4년 차까지는 서울시가 일부 이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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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6일 ‘제7차 서울협치포럼’ 개최
구로구가 시민참여와 협치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연다.구로구는 3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제7차 서울협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와 서울협치회의, 구로구협치회의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주제는 ‘지속가능한 서울시 시민참여 및 협치정책 모색’이다.서울협치회의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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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 3월 1일 개장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갯벌체험)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체험료는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으로 갯벌에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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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44년 만의 야간 조업·항행 제한 해제 동참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 연안해역 내 일부 어장의 야간 조업 및 항행 제한이 시범적으로 해제됨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어업감독공무원 당직선`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1982년부터 국가 안전보장 및 질서 유지를 위해 유지돼 온 인천해역 내 야간 조업 제한이 어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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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월 1일부터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면 최대 20% 혜택을 돌려준다.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 지역서점에서 광명사랑화폐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도서구입비 10% 캐시백` 사업을 시행한다.1인당 월 최대 1만 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지역화폐 충전 시 제공되는 10%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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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여행’ 4월 시작…인구감소지역 16곳서 최대 10만 원 환급
정부가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한다.정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총 65억 원 규모로 편성된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