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상부도로 청사진 그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 상부 도로계획 등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관련 상부도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경인고속도로는 1968년 12월 개통된 대한민국 1호 고속도로로 국가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나 1980년대 이후 ...
-
구로구, 구로사랑상품권 120억 원 발행
구로구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28일 구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 오전 11시부터 총 120억 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지역화폐 형태로 운영된다.구로사랑상...
-
구로구, 2026학년도 입학준비금 지원 시행
구로구가 초·중·고 신입생의 원활한 입학 준비를 위해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28일 구로구는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구로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입학을 앞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지...
-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치셨다면 경기 기후보험 청구하세요"…한파 속 지급 증가
계속되는 한파에 한랭질환과 빙판길 낙상 등이 잇따르며 경기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 기후보험은 폭염뿐 아니라 한파·폭설 등 겨울철 기후위험으로 발생한 한랭질환과 기후재해 사고에 대해 진단비와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겨울철 일상 속 사고와 건강 피해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한다.27일 경기도...
-
구로구, 안양천 힐링 플로깅 데이 3월부터 운영
구로구가 안양천 일대에서 구민 참여형 환경정화 캠페인을 운영한다.구로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 수요일마다 ‘안양천 힐링 플로깅 데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구로구의 대표 수변 공간인 안양천과 도림천 일대에서 진행되며, 구민과 관내 직장인이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마련...
-
서초구, 양재AI특구 거점 촘촘히 잇는 `AI 특구버스` 운행 개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6일부터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순환 셔틀버스인 `AI 특구버스`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2024년 11월 전국 최초 AI 분야에서 특구로 지정된 양재AI특구는 AI(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집적돼 있어 ...
-
관악구, 설 연휴 댕냥이 돌봄 걱정 끝…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펫 위탁소` 운영
2024년 기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입원, 여행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우는 보호자들의 반려동물 돌봄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우리동네 펫 위탁소` 서비스를 선보인다.구는 장기 외출 계획이 있는 취...
-
양천구, 저소득 주민 무료중개서비스 확대…지원기준 1억 5천만 원으로 상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저소득 주민 무료중개서비스`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저소득 주민 무료중개서비스`는 양천구로 전입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
-
인천 개항장, 문화로 다시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이번 행사 수탁기관인 인천관광공사를 통해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 `제물포르네상스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 ...
-
용산구, 면허 반납 어르신에 교통카드 최대 68만 원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6년 2월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실제 운전자를 대상으로 최대 68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수준의 지원 규모로, 지원 인원도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했다.최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와 사망사고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고령운전자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