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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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155억 원 확대
구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22일 구로구는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총 155억 원 규모의 융자·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금리 인하와 무이자 융자 확대,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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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50만 원 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밝혔다.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비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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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초정밀측위로 부산신항 5부두에 AI 안전관제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가 부산신항 5부두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 기반 AI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LG유플러스가 부산신항 5부두를 운영하는 비앤씨티(BNCT), 해운·항만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과 함께 구축하는 AI 안전관제시스템은 초정밀측위(RTK)를 이용해 항만 내 컨테이너 하역차량 등 이동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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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AI 대전환에 `22조원` 투입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우리 인공지능(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극대화를 위해 5년간 22조원을 투입하는 `AX 특별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⑴ (대출·보증) 수은은 향후 5년간 20조원 규모로 AI 밸류체인(가치사슬) 전(全) 분야에 걸쳐 폭넓은 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AI 산업의 기초가 되는 ▲반도체(HB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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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1월 23일부터 군·구 순회하며 시민 소통 강화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섰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방문을 실시한다.특히,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올해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종·검단 지역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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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수립
구로구가 지역 실정에 맞춘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연중 추진한다.22일 구로구는 ‘2026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1월부터 12월까지 13개 부서가 참여해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2023~2027)에 따라 5개 과제, 12개 중과제, 46개 이행과제로 구성됐다.구는 올해 고용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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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금남2리 마을회관 새롭게 문 열어
남양주시는 20일 화도읍 금남리 515번지 일원에서 금남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은 금남5지구 물류센터 개발사업 중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된 마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완공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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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공직자가 뽑은 2025년 희망뉴스 10선 선정
3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이 부평구 공직자들이 선택한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거리로 꼽혔다.부평구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발표했다.구는 한 해를 되돌아보고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선정하고 있다.설문조사는 지난 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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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 특별 강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87명에게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읽걷쓰 아이(AI)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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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소규모 공사장 근로자 `안전 골든타임` 지킨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사고 위험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공사금액 800억 원 이하 중소형 공사장은 안전 관리 체계가 미흡하고, 기상이변이나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이 떨어진다.이에 구는 중소형 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