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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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한파 속 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
중랑구가 한파 대응을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확대한다.21일 중랑구는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달노동자와 택배노동자 등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쉼터는 2개소로, 1호점은 중랑역로4길 29(중화동), 2호점은 양원역로 92(망우동)에 설치돼 있다.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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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주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강북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제도와 절차가 복잡해 주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정비사업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6월 첫 운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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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새해 맞아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주민 편의 올리고 새 활력 더하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0일 미성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새 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했다.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으로 개청식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린 박 구청장은 건립 유공자에게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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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민 공감대` 확산 시동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언론·정치권 전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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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연수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이나 단체, 법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일 기준 직전 10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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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구로구가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21일 구로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체험형 실내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체험관은 손 씻기, 신체활동, 영양, 구강관리, 소화, 비만 예방, 생명 탄생, 성폭력 예방, 절주, 금연 등 아동기에 필요한 건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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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산타운 임대관리동 승강기·보행통로 개통
중구가 남산타운 임대관리동과 임대아파트를 잇는 승강기와 보행통로를 설치해 개통한다.20일 서울 중구는 남산타운 임대관리동 건물 내 승강기와 보행통로 설치 공사를 마치고 지난 16일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도로변 남산타운 상가 옆 임대관리동과 임대아파트를 연결하는 승강기가 재가동되면서, 주민 이동 시간은 기존보다 10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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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 동 확대 운영
노원구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전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20일 서울 노원구는 「의료·요양 등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됨에 따라, 법 시행 이전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19개 전 동으로 확대 운영하며 선제적인 지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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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노인일자리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송파구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20일 송파구는 2026년 새롭게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2,00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한 달 동안 송파시니어클럽을 비롯한 수행기관별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초기 단계부터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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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소기업 육성기금·박람회 지원” 병행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20일 영등포구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이 겹치며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