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구로구, `한파쉼터·응급대피소 운영` 주민 이용 당부
구로구가 강력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주민 이용을 당부한다.구로구는 20일부터 시작되는 강력 한파 예보에 따라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구는 한파 대책기간...
-
한국 호감도 82.3% 역대 최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서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
-
중랑구, 한파 대응 대책회의 열고 비상 대응체계 가동
중랑구가 강추위에 대비해 한파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20일 중랑구는 ‘한파 재난 대응 대책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어제(19일) 회의에서는 서울 지역에 강한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현장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
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
경북대, 대구 RISE 기업과 CES2026 공동관 운영... 1846만달러 상담
경북대학교 지산학연협력기술연구소는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지역 기업 14개사와 함께 ‘KNU DAEGU RISE’ 공동관을 운영해 총 545건의 상담과 184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동관은 대구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가운데 경북대가 수행 중인 ‘대구형...
-
구로구,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 대상·보장 범위 조정
구로구가 전동보장구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 지원 제도를 조정해 운영한다.20일 구로구는 관내 거주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하는 제도로, 이동 중 사고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올...
-
관악구,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인공지능(AI), 세대공감` 청렴 키워드 집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 노력을 인정받았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시행된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
-
우리구 예산은 우리가 짠다…강북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8기 강북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제안, 결정하는 제도다. 구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오는 2월 2...
-
양천구,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으로 서비스 질 높인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기요양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비를 확대·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를 연 10만 원에서 연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를 새롭게 도...
-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보행친화 문화광장`으로 새단장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예술의전당 맞은편 차량 중심의 공간이었던 교통섬을 전면 철거하고 주민들을 위한 `보행친화 문화광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해당 교통섬은 지난 2013년 설치된 이후 12년여간 자리했으나, 차량 중심의 구조로 보행 공간이 협소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무엇보다 예술의전당 공연 직후 인파가 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