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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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국정원 주관 사이버 보안 평가 최고등급 획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국가정보원 주관 `2025년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S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다.국가정보원이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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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수 유량 실시간 관리로 침수 예방 강화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단월·마장 하수처리구역에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로 14개소에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수 역류나 도로 침수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측과 선제적 관리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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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수요기관 자체입찰에도 ‘시정요구권’… 공정성 관리 강화
조달청은 전자조달법 개정에 따라 수요기관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입찰 과정에서 법령 위반이나 공정성 훼손 우려가 확인될 경우, 입찰공고 수정이나 계약조건 변경을 공식 요구할 수 있는 시정요구권을 도입해 공공조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조달청에 따르면 「전자조달의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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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중국 해관총서, 지식재산권 보호 MOU 체결… 국경단계 공조 강화
관세청은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국경 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위조물품 단속과 정보 교환을 포함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명구는 이날 베이징에서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함께 ‘국경단계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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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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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중국 상무부 장관급 정례협의체 구축… 산단 협력 MOU 체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1월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는 상무 협력 대화 MOU와 산업단지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산업부에 따르면 김정관과 왕원타오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상무 협력 대화 채널을 공식 출범시키고, 매년 최소 1회 장관급 회의를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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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교 앞 보도육교 승강기 전면 교체 완료
구로구가 고척교 앞 보도육교 승강기를 전면 교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6일 구로구에 따르면 고척교 앞 보도육교에 설치된 승강기 2기는 잦은 고장과 노후화로 2022년부터 운행이 중단되며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해당 승강기는 2003년 설치된 시설로, 부품 단종과 반복된 고장으로 정상적인 유지가 어려운 상태였다.이로 인해 인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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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소방청, ‘특별선물’ 전달
소방청은 1월 1일 제주에서 경남 창원으로 긴급 항공이송 중 소방헬기 안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를 축하하며, 산모와 아기를 위한 특별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소방청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1시 34분쯤 제주지역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30주차 임신부가 조기양막파열 증세를 보여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다. 제주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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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글로벌 판매 413만 대…국내 성장·해외 주춤
현대자동차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2954대, 해외 342만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8180대를 판매했으며, 관세 부담 등 비우호적 통상 환경 속에서도 신차 확대와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구조 개선을 이뤘다.현대차의 2025년 글로벌 판매는 전년 대비 국내 판매가 1.1% 증가한 반면 해외 판매는 0.3%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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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152명 투입
파주시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5일 파주시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발된 152명의 공공근로 참여자들은 관내 147곳의 사업장에 배치돼 첫 근무를 시작했다. 공공근로사업은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18세 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