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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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애인연금 인상…월 최대 43만9,700원 지급
2026년 1월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연금이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월 최대 43만9,700원으로 인상되고, 수급 대상 선정기준액도 단독가구 기준 140만 원으로 상향된다.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전년 대비 7,190원 인상한 34만9,7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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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향년 74세
‘국민 배우’로 불린 안성기가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해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왔다. 입원 6일 만에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향년 7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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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전 생애주기 23개 생활밀착 정책 확대
서울 중구가 2026년을 맞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확대한다.5일 중구는 2026년을 맞아 어르신 교통비 인상과 청소년 진로체험카드 도입,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등 주민 삶과 직결된 23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거나 개선한다고 밝혔다. 구는 세대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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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생활 숲 조성`으로 100만 그루 나무심기 확대
노원구가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탄소저감과 녹지 확충을 실현하는 생활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5일 노원구는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대표 정책인 ‘1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2026년 생활 숲(마을숲·학교숲)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거지와 학교 등 일상 공간에 숲을 조성해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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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특별교부금 220억 확보…숙원사업 해결 속도
영등포구가 외부 재원 확보를 통해 구민 숙원사업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5일 영등포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 220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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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상봉먹자골목 상생협약 체결
중랑구가 상봉먹자골목의 지속 가능한 상권 성장을 위해 임대인과 상인이 참여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5일 중랑구는 상봉먹자골목 임대인과 상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2025년 12월 20일 채결됐다.이번 협약은 상권 활성화 과정에서 임대료 상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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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정책네트워크 5기 위원 공개 모집
구로구가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구로구는 2월 13일까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로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청년이 지역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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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65세 이상 잠복결핵감염 검사 실시
구로구가 고령층 결핵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실시한다.구로구는 오는 7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복결핵감염률이 높고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고령층을 조기에 관리해 결핵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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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신년사…DS는 AI 반도체, DX는 AX 혁신 가속
삼성전자는 2일 DS부문과 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하고, DS는 AI 반도체 경쟁력 회복과 고객 신뢰를, DX는 AX 전환을 통한 제품·서비스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삼성전자는 업의 본질이 다른 DS부문과 DX부문 특성을 반영해 2026년 신년사를 분리 발표했다. DS부문은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술 표준을 주도하겠다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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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AI 기술 기반 ‘2026년 디지털 시무식’ 통해 ‘전환과 확장’ 의지 표명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 오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 이번 시무식은 별도의 대면 행사 대신 양종희 회장의 신년 메시지를 AI 영상 기술로 구현한 디지털 신년사를 통해 진행됐다. KB금융은 영상에서 최신 AI 기술의 발전과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혁신 의지를 표명하고, 그룹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경영전략을 선보였다. KB금융 임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