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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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통합돌봄과’ 신설…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
구로구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30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기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년 1월 1일자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구 차원의 돌봄 정책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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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중랑구가 2026년 동 주민자치회를 이끌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했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9일 오후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2026년 동(洞)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임기가 만료되는 11개 동과 결원 보충이 필요한 4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류 심사와 교육 이수 과정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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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윤리적 소비 확산 성과
구로구가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구로구는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1년 첫 인증 이후 2023년 1차 재인증에 이어 세 번째 성과로, 구로구가 공정무역을 지역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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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 `정원` 더해 힐링 두배…관악구, 힐링 정원 도시에 한 발짝 더 전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산과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한 산림 여가 프로그램에 총 8만 8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도심 속 힐링 성지`임을 입증했다.지난해 공원여가국을 설치하며 힐링 정원 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한 구는 올해 `숲과 정원`을 중심으로 12개의 여가·치유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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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 확정…1조6850억 구매이용권 지급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고객 신뢰 복원을 위해 3370만 전 고객에게 총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는 보상안을 12월 29일 발표했다.쿠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불안을 겪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보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상 대상은 지난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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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 의장 사과…“개인정보 유출, 제 판단 잘못이었다”
쿠팡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김범석은 12월 28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저의 책임으로 발생한 사고로 국민과 고객께 큰 걱정과 불편을 드렸다”며 초기 대응과 소통이 미흡했고 사과가 늦었다는 점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김범석 의장은 이날 공개한 사과문에서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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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배심원단 공약 평가”…이행 점검·권고안 공개
구로구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과정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주민배심원단 운영 결과를 공개했다.29일 구로구는 주민 참여형 공약 이행 평가를 위해 구성한 주민배심원단의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평가 결과와 권고안을 구로구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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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는 이제 그만…야간 돌봄공백 메운다
보건복지부는 보호자의 야간 근무와 긴급 상황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1월 5일부터 전국 360개 방과 후 돌봄시설에서 야간 22시 또는 24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한 아동 사망 사건 이후 범부처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조사나 맞벌이 부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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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30년…외형 성장 넘어 ‘혁신’ 내실 다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기준 벤처확인기업과 소셜벤처기업을 분석한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벤처기업이 매출과 고용에서 대기업 집단에 버금가는 성과를 내는 동시에 연구개발과 투자 중심의 구조적 혁신까지 이뤘다고 2025년 발표했다.조사 결과 2024년 기준 벤처기업은 3만8,216개사로, 총 매출액은 236조원에 달했다. 이는 삼성과 현대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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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로교통법 개정…약물운전 처벌 강화·면허행정 개선
경찰청은 2026년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와 상습 음주운전자 관리 제도 도입, 운전면허 행정 개선 등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령 개정안을 시행해 도로 위 교통안전은 높이고 국민 불편은 줄인다는 방침이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다. 마약뿐 아니라 프로포폴,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취해 운전하는 사례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