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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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구로선 포함”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의견 제출 준비
구로구가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신구로선이 포함된 노선 계획에 대한 공식 의견 제출을 준비한다.26일 구로구는 국토교통부가 최근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관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완 제안서에 대한 의견 조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구로구는 관계 부서 의견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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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인구이동 42만8000명...전년보다 8.2% 줄었다
통계청 ‘2025년 11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11월 국내 이동자 수는 42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8.2% 감소했고, 인구이동률은 10.2%로 전년 동월 대비 0.9%포인트 낮아졌다.11월 이동자 수는 42만8000명으로 2024년 11월(46만6000명) 대비 3만8000명 줄었다. 최근 3년 기준으로도 2023년 11월 49만6000명, 2024년 11월 46만6000명, 2025년 11월 42만800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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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출생 2.5% 늘었지만...자연감소 7781명 지속
통계청 ‘202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0월 출생아 수는 2만1958명으로 1년 전보다 2.5% 늘었지만 사망자 수가 2만9739명에 달해 자연증가(출생-사망)는 -7781명으로 자연감소가 이어졌다.10월 출생아 수는 2만1958명으로 전년 동월(2만1426명)보다 532명 증가했고, 조출생률은 5.1명(인구 1000명당)으로 0.1명 높아졌다. 1~10월 누계 출생아 수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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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풍납동 토성 야간경관 조성` 완료
송파구가 풍납동 토성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야간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경관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24일 서울 송파구는 지난 2년여간 추진해 온 풍납동 토성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을 완화하고, 문화유산 공간을 야간에도 안전하고 매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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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가 청년의 실무 경험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24일 영등포구는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경험과 안정적인 소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와 ‘평일 야간·주말 공공일자리’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는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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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2026년까지 지속
구로구가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을 이어간다.24일 구로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한 임차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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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문화열차 959’로 문화기반 도시활력 우수상 수상
구로구가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순환형 문화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구로구는 지난 12월 23일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 대회에서 ‘문화열차 959’ 사례로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문화정책을 통한 도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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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주소 정책 성과로 행안부 장관 표창
중랑구가 주소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24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주소 정보 활용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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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매봉산 해맞이 행사 개최
구로구가 2026년 새해 첫날 매봉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연다.24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6년 1월 1일 매봉산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맞이 행사는 매년 새해 첫 일출을 구민과 함께 감상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매봉산 정상에서 진행된다.올해 행사는 오전 7시 잣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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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6년 2월부터 자율주행 셔틀 도심을 달린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지정돼 2026년 2월부터 도심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시범운행은 중원구 성남동 일원을 중심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잇는 구간에서 이뤄지며, 성남시가 추진해 온 모빌리티 특화도시 전략을 실제 교통 서비스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