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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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무좀 치료 표방 온라인 광고 376건 적발…접속차단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탈모·무좀 치료·예방 효과를 표방하거나 불법 해외구매를 알선한 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 부당광고 376건을 적발해 접속차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이번 점검에서 의약품이 아닌 제품을 치료·예방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 오인을 유발한 사례를 대거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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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0일 수출 430억달러…6.8%↑ 무역흑자 38억달러
관세청은 12월 1~20일 수출이 43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하고 수입은 392억달러로 0.7% 늘어 무역수지 3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관세청 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430억달러, 수입은 392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수출은 27억4천만달러 늘었고 수입은 2억9천만달러 증가했다. 조업일수는 16.5일로 전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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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현장 점검…다시 강북 전성시대 결정체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서울 6호선 돌곶이역 인근 북부간선도로에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출근시간대 교통 상황과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7시40분쯤 현장을 찾아 지난 18일 발표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성산IC부터 신내IC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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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3곳 추가 설치
구로구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참여 확대를 위해 무인회수기 설치를 늘렸다.22일 구로구는 구로4동 구로리공원 공중화장실, 수궁동 궁동종합사회복지관, 고척1동 마을공영주차장 등 3곳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새롭게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로 구로구 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기존 5곳에서 8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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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1~11월 660.4억불 역대 최대…연간 최고치 눈앞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1~11월 자동차 누적 수출액이 660억4천만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11월 수출도 64억1천만달러를 달성해 올해 연간 자동차 수출이 사상 최고치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올해 11월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64억1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11월 실적 가운데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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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지하철·버스 총력 대응
서울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23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수도권 광역전철과 시내 교통 혼잡에 대비해 지하철 증회와 버스 집중배차를 포함한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파업 전날인 22일 오전 9시부터 운영되는 정부합동 비상대책본부에 맞춰 관내 지하철·버스 운행 지원과 현장 관리를 지속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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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 치매검진 병원까지 무료 동행 2배로
구로구가 어르신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확대에 나섰다.22일 구로구는 26년 1월부터 ‘기억동행 이동카’ 지원 대상을 기존 10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치매안심센터 분소에 예약 없이 검사와 상담이 가능한 ‘기억플러스 창구’를 새롭게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과 예약 문제로 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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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시민사회 활성화 조례 제정 확정
중랑구가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중랑구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가 지난 12월 19일 중랑구의회에서 최종 가결됐으며, 31일 제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례는 시민사회와 행정 간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으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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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쟁을 넘어 일자리로…이라크가 배운 `인천형 직업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이라크 노동사회부와 니나와주 교육청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대상으로 인천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유네스코(UNESCO)가 추진 중인 `이라크 니나와주 취약계층 청년 취업률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피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직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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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년 본예산 1조 450억 원 확정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시의회의 예산 증액안에 대해 `조건부 동의`를 결정해 사상 초유의 준예산 사태 위기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로써 1조 4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이 지난 18일 시의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이번에 확정된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9,488억 원, 기타 특별회계 265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 697억 원으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