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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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15일 어르신 일터 `착한피자` 개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자 제조·판매 사업단 `착한피자`를 신설하고 15일 관련 매장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착한피자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25년 공동체사업단 공모사업`에 금천시니어클럽(관장 김선웅)이 선정돼 6,900만 원을 확보하면서 진행하게 됐다.금천구와 사업 수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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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령운전자 표지` 배포해 어르신 교통안전 지킨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고령운전자 표지(어르신 운전중)`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가 주관하고 서초경찰서·방배경찰서가 협력해 추진됐다.`고령운전자 표지`는 2023년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운전자의 안전 운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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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10년 숙원 드디어 뚫린다…대장홍대선 12월 15일 첫 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의 숙원 사업이자 서남권 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꿀 광역철도 사업인 `대장홍대선`이 12월 15일 공식 착공한다.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화곡·강서구청 인근·가양을 거쳐 홍대입구까지 총 20km를 잇는 광역철도로, 총사업비 2조 1천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이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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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예비 중·고생 학부모 위한 핵심 특강 `진학 코칭 클래스`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예비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학부모 진학 코칭 클래스`를 오는 17일과 19일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중·고교 진학은 학습 환경과 입시 제도가 크게 달라지는 전환기로 학부모의 전략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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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서울시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최우수구 선정… 생활 속 탄소감축 선도
중랑구가 승용차 운행 감축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했다.10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서울시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신규 회원 확대, 기존 회원 관리, 홍보 실적 등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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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 생활권 전역 1353개소로 공공와이파이 확대 완료
구로구가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고도화했다.10일 구로구는 지난 4월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 ‘2025년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올해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접속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수요가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공공 무선인터넷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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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하반기 자동차세 정기분 납부기간 운영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자동차세 정기분 납부기간을 운영한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자동차세 정기분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납부 대상은 12월 1일 기준 구로구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세액 납부자는 제외된다.납부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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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실효성 강화... 부정유통 근절 위한 전통시장법 개정 의결
정부가 9일 국무회의에서 온누리상품권 제도 개선을 핵심으로 한 전통시장법 개정안을 의결하며 영세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가맹점 기준 신설과 부정유통 처벌 강화, 가맹점 관리체계 개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온누리상품권 관리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전통시장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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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체육회, 겨울 한파 속 이웃에 연탄 2,000장 전달
파주시체육회가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파주시는 파주시체육회가 지난 8일 광탄면과 월롱면 일대에서 ‘2025 사랑의 연탄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체육회 임직원과 회원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총 8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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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겨울철 화재 취약지역 중심 안전대책 강화
중구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9일 중구는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 강풍 등으로 화재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시장과 노후 음식점, 쪽방촌 등 취약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은 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