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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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구급차 전수 점검… 88개 업체 위반 적발, 정부 GPS 기반 상시 관리 전환한다
정부가 민간구급차 전수 점검에서 88개 업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한 뒤 가짜 앰뷸런스 근절을 위해 GPS 기반 실시간 관리체계 도입과 이송처치료 보상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2025년 7~9월 147개 민간이송업체 구급차를 전수 점검한 결과 88개 업체에서 총 94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민간구급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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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카메라 해킹 피해 확산… 정부, 보안강화 후속대책 즉시 가동
정부가 지속되는 IP카메라 해킹과 영상 유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 이용자 보안조치 권고, 설치업체 대상 관리 강화, 생활밀접시설 보안인증 의무화 등 관계부처 합동 후속대책을 즉시 추진한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은 최근까지 이어진 IP카메라 해킹 피해가 국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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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노숙인·쪽방 주민 위한 겨울철 특별 보호대책 추진
영등포구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8일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특별 보호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과 서울교 하부 등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순찰과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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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한파 대비 한파쉼터 87곳으로 확대 운영
중랑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쉼터 운영을 확대한다.8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한파쉼터를 87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68개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로, 기온 급강하와 체감온도 하락 등으로 한파 위험이 높아진 최근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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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예비 수험생 위한 대입 전략 설명회·멘토링 운영
구로구가 예비 수험생의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대입 전략 설명회와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8일 구로구는 중3부터 고2까지의 예비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 준비를 지원하는 ‘대입 전략 설명회’와 ‘일대일 대입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일 구청 강당에서 7시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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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봉3동에 소규모 마을주차장 조성 완료
구로구가 개봉동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소규모 마을주차장을 조성한다.8일 구로구는 개봉동 주민들의 숙원으로 제기돼 온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봉3동 소규모 마을주차장 건립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봉동 360-3 일대 145㎡ 규모의 부지를 활용해 지면을 평탄하게 조성하고 주차면 4면을 확보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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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동·창업 통합지원 공간 ‘상생지원센터’ 개소
파주시가 노동 권익 보호와 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상생지원센터를 개소한다.5일 파주시는 최근까지 문산도서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새로 단장해 파주시 상생지원센터(개포래로 42)로 조성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 왕지앤 ‘베이징대학 창업훈련영’ 대표, 이준석 중소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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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신중앙시장 지하 연결통로 개통… 이동 편의 대폭 개선
중구가 신당역에서 신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지하 연결통로를 개통한다.서울 중구는 2021년 12월부터 약 4년에 걸쳐 진행한 ‘신당지하상가~신당역 간 지하통로 연결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3일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철 2·6호선 신당역과 신당지하상가, 그리고 그 위에 자리한 신중앙시장을 하나의 실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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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복지 4대 분야 석권… ‘전국 최고 복지 도시’ 위상 굳혔다
노원구가 복지 전 분야에서 잇따른 성과를 통해 생애주기별 복지 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한다.5일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올해 복지 분야에서 4개 부문에 걸쳐 굵직한 성과를 연이어 거두며 ‘전국 최고 복지 자치구’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아동부터 청소년, 청년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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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생계 위기 구민 위한 ‘그냥드림’ 시범 운영
영등포구가 생계 위기 주민에게 기본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영등포구는 지난 1일부터 생계가 갑작스럽게 어려워진 구민에게 무료로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시기에 한시적으로 운영됐던 긴급 먹거리 지원 정책을 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