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구로구, 수능 마친 고3 위한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일 오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진로 고민을 겪는 학생이 스스로 인생...
-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G밸리"…금천구, 국회서 혁신정책 제안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G밸리의 미래 발전 방향과 혁신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G밸리 혁신정책 제안 포럼`이 12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G밸리는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로, G밸리 전체 면적의 77%(1단지는 구로구, 2·3단지는 금천구)가 금천구에 속해있다. 이에 금천구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G밸...
-
KT, AX 실행력 갖춘 AI 인재 양성 본격화
KT(대표 김영섭)가 산업계의 AI 변화 속도에 맞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원하는 다양한 수요에 맞춰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KT 판교 사옥에 AI 전문 교육 공간인 `AI Campus`를 개소하고 실무형 AI 기반 업무 전환(AX)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T는 대한민국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인재 양성 이니셔티브` 목표 아래 전문 교육장과 체계적인 AI 커...
-
용산구,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 통해 청년 취업 종합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년들의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서빙고로 17, 공공시설동 3층)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용산청년지음(수탁기관 ㈜오픈놀)`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 형성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돕는 용산구 대표 청년 지...
-
별빛내린천에 내린 `화이트 매직` 힐링…관악구, 2025 관악별빛산책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한 달간 형형색색의 조명 예술로 감성적인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는 `관악별빛산책`을 개최, 힐링도시 관악의 명성을 겨울에도 이어 나간다.올해 5회째를 맞이한 `관악별빛산책`은 별빛내린천을 따라 걸으며 `산책형 빛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조명 축제로, 매년 겨울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관악...
-
[영상] 문화유산 인근 과도한 규제 풀려…대법 `규제완화 조례` 적법
대법원 1부가 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기한 ‘서울특별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안 의결 무효 확인 소송을 각하하면서, 역사문화환경보호 규제 조항 삭제를 둘러싼 서울시의회와 정부 간 갈등은 시의회의 승리로 마무리됐다.이번 소송은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이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의 규제 범위를 기존 100m 밖까지 확장해...
-
고양시, 평생학습 연말 특별강좌 운영…12월 1일 개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상반기부터 진행된 평생학습 시민강좌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12월 1일 2025년을 마무리할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말 기획강좌로, 최대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는 AI 분야와 그간 시민강좌를 통해 확인된 수요 및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심리, 경제, 식생활 등 시민 생활 핵심 ...
-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 4곳 확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제공하는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그간 구민들은 일부 무인민원발급기에서만 가족관계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불편을 겪었다.이에 구는 법원 승인을 받아 지난 3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 도봉세무서 등 4개...
-
서초구, 통학로 위험요소 대폭 개선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초·방배경찰서, 각 초등학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맞춤형 안전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안전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2023년부터 통학로의 경사, 차량 흐름, 보차도 구분, 불법 주정차, 신호 미설치 등 주요 위...
-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적 이용자 22만 명 돌파…지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누적 이용자 22만 명을 넘기며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5일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22만 명을 기록해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보완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진학, 진로, 학습, 전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