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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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년간 억대 부당이득 챙긴 불법택시 ‘콜뛰기’ 41명 검거
경기도가 이천과 광주 일대에서 자가용을 이용해 불법택시를 운영하며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이른바 ‘콜뛰기’ 조직을 적발했다. 업주 1명과 운전기사 40명이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송치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 2개월간 수원지검 여주지청과 합동으로 ‘자가용자동차 불법 유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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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5일 DDP서 ‘2025 뷰티·패션 페스타’ 개최
중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지역 브랜드와 학생 참여로 ‘2025 중구 뷰티·패션 페스타’를 개최한다.서울 중구는 오는 15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2025 중구 뷰티·패션 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도심산업 페스타’를 발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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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 ‘따릉이’ 10년… 2억5천만명 탑승, 3시간권 새로 도입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정식 운영 10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 2억5천만건을 돌파했다. 시는 장시간 이용 수요에 대응해 오는 13일부터 ‘3시간권’을 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따릉이는 올해 9월 기준 누적회원 506만 명, 누적 이용 2억5,017만 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용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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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내달부터 노원아트뮤지엄서 ‘인상파 전’ 개최
노원구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반 고흐와 모네 등 인상파 거장 11인의 대표 작품을 전시하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개최한다.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노원아트뮤지엄(중계로 181, 노원문화예술회관 내)에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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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다자녀가정과 기업 잇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 개최
송파구가 다자녀가정과 지역 기업을 연결해 양육비를 지원하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을 진행했다.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10일 오후 3시 송파 아카데미에서 다자녀가정과 관내 기업·단체가 1:1 결연을 맺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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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올해 마지막 ‘상생 장터’ 개장…소상공인·협약도시 함께한다
영등포구가 소상공인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생 장터’를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영등포구청 광장에서 구민과 소상공인의 교류의 장인 ‘상생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장터로, 다양한 지역의 특산품과 문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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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산불 감시체계 구축…스마트 대응으로 산불 선제 차단
관악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산불 대응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12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관악산 일대에 ‘인공지능(AI) 산불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첨단 산불 대비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구는 서울시와 산림청의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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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간 전문가와 손잡고 불합리한 규제 정비 나서
구로구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자치법규 전반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며 합리적 행정환경 조성에 나선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1일 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2025년 구로구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자치법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원석 부구청장을 비롯해 법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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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린이 3천 명 참여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확대 추진
중랑구가 지역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어린이 경제교육을 위해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1월 말까지 총 3,000여 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즐겁고 유익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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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본격 추진
구로구가 구민이 참여하는 협력형 제설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폭설 대비에 나섰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2일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협력형 제설체계를 통해 이면도로와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