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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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 44곳 대상 기획 현지조사 착수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제공 실태와 급여비용 청구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4개월간 기획 현지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급여 청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지난 10년간 현지조사를 받지 않은 기관 중 불법 및 부당행위 개연성이 높은 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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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서울·제주서 개최
외교부가 우리 청년들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돕기 위해 2026년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서울특별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행사가 열려 지역 청년들에게도 국제기구 채용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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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12만 명 돌파… 포용교육 체계 강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12일 발행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9호를 통해 국내 특수교육 현황과 포용교육을 위한 변화를 발표했다.2025년 기준 특수교육대상자는 12만 735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8만 7,950명) 대비 약 37% 증가하며 전체 학령인구 감소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이 날 자료에 따르면 전체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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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남부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범정부 총력대응 가동
기상청과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10시를 기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하고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섰다.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로, 실제 발표가 이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재 우리나라는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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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예방 당부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12일 강력 당부했다.이 날 발령된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38℃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폭염은 열사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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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디자인하우스, 도예 작가 지원 및 미술시장 진출 협력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0일 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디자인하우스와 한국 도예 작가의 전시 기회 확대와 미술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미술관과 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간 협력을 통해 미술시장 연계 특별전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공동 추진하고, 한국 도예의 지속 가능한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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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사회 인식 개선 나선다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일 화성시에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북한이탈주민의 날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1997년 7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이 날 행사에서는 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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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비자 추천 맛집 입점 이벤트 실시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신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소비자 가맹점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배달특급에 입점하길 원하는 동네 맛집의 상호명과 추천 이유를 네이버 전용 폼을 통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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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침수 현장 점검… 맞춤형 재해 대책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11일(토)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이 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금한승 기후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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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동자동 쪽방촌 현장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026년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8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폭염 발생 시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정부가 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