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강동구 둔촌역전통시장 나눔가게 6곳, 8개월 나눔 활동으로 현판 수여
둔촌역전통시장 상인 6곳이 지난해 11월 협약 이후 8개월간 꾸준히 이웃 나눔을 이어오자, 강동구 성내3동이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강동구 성내3동은 둔촌역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강동형 나눔가게` 6곳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강동형 나눔가게는 지역 상점이 식품·생활용품·교육·건강·문화 서비스 등...
-
강동구, 임산부 1596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동구가 관내 임산부 1,596명을 선정해 1인당 24만 원 한도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강동구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총 1,596명을 선정하며, 1인당 24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자부담은 20%(4만 8천 ...
-
만족도 93점·695명 참여…중구 어르신 건강학교 `청바지학교` 상반기 마쳐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 상반기 과정에 695명이 참여해 종합 만족도 93점을 기록했다.중구는 관내 65세 이상 허약 어르신 대상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상반기 과정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17회에 걸쳐 운영했다.올해는 동별 건강 통계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정을 편성...
-
노원구,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전국 최초 공공·재개발까지 확대
서울시가 영구임대아파트에만 공동관리비를 지원하는 가운데, 노원구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자체 예산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가 됐다.노원구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 7월부터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입주민에게도 공동관리비를 지원하고 있...
-
송파구, 단독·연립·다세대 취약가구 43곳에 안심물품 지원
단독·연립·다세대주택 거주자는 아파트보다 보안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자, 송파구가 침입 감지 장치를 취약가구에 무상으로 나눠주기로 했다.송파구는 주거침입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 송파구 정식사업으로 전환됐다. 지원 규모...
-
행정안전부, 대구 팔공산 불법시설 정비 현장 점검…하천·계곡 국민 품으로
행정안전부가 8일 대구 팔공산 기도터 일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 날 방문한 팔공산 기도터는 1960년대부터 이어진 국·공유지 무단 점유 문제로 올해 초 갈등을 빚기도 했다. 그러나 대구시와 산림청, 국립공원공단의 긴밀한 협업과 소통을 통해 지난 5월 22일 자진 철거를 성공적으로 ...
-
영등포구, 친선도시 일본 기시와다 청소년 10명 초청…3박 4일 문화체험
영등포구가 친선도시인 일본 기시와다시 고등학생 10명을 초청해 3박 4일 문화체험 일정을 진행한다.영등포구는 8일 기시와다 시립산업고등학교 청소년 문화체험단을 맞아 환영식을 열었다.두 도시는 2002년 친선도시 결연 이후 마라톤 대회 참가, 문화예술작품 전시 교환 등 교류를 이어왔다. 두 학교 간 자매결연은 2009년 이뤄졌다. 이번 방...
-
중구, 어린이 뮤지컬 `빼꼼의 동화여행` 영유아 가족 300명 관람
서울 중구가 마련한 어린이 뮤지컬에 영유아 가족 300여 명이 몰렸다.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어린이 뮤지컬 `천방지축 빼꼼의 동화여행`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빼꼼`이 동화나라를 누비는 모험을 소재로 했다. 배우들은 노래와 율동으로 아이들과 호흡했으며, 관객이 직...
-
구로구,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구로구가 오는 9월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구로구는 오는 9월 19일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대회는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이하 진흥회)가 주최·주관하며,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로구·광...
-
구로구 응골경로당 이전 개소…기존보다 3배 넓은 223㎡ 규모
기존 경로당이 노후화에 공간 협소, 임대차 계약 만료까지 겹치자 구로구가 이전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로구는 구립 응골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8일 열었다.응골경로당은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 임대차 계약 만료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이전이 불가피했다. 최근 지역 내 이용 수요도 늘어 시설 확충 필요성이 높아졌다.새 경로당은 오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