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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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인도서 신흥시장 맞춤 굴착기 출시
HD건설기계가 신흥시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굴착기를 출시하며, 중동과 아프리카 등 글로벌 주요 수출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HD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푸네(Pune)시에 위치한 생산법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등 중동 국가 주요 딜러들을 대상으로 20톤급 디벨론(DEVELON) 굴착기 론칭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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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CO₂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실증 착수
LG화학이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 확보에 나선다.LG화학은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CCU(탄소 포집·활용)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산화탄소를 지속가능항공유로 전환하는 기술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LG화학이 총괄 주관기관으로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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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1동 복합청사 설계안,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우수상
중랑구 묵1동 복합청사가 도면 위에서 먼저 상을 받았다. 신축 설계안이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우수상에 올랐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추진하는 묵1동 복합청사 신축 설계안이 `2025 서울시 건축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묵1동 주민센터는 지어진 지 37년이 지나 시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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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 재능기부로 장애인 힐링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시설로 주민들이 직접 찾아간다. 구로구가 주민 재능기부를 활용한 장애인·돌봄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시작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로 `건강지도자와 함께하는 장애인 및 돌봄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구로구는 그동안 관내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원예, 공예,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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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펼쳐지는 달콤한 축제…서초구, K-디저트 페스티벌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6월 27일(토)과 28일(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Seocho Sweet Night 2026 K-디저트 페스티벌 in 한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K-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광 트렌드가 단순 관람에서 체험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이번 축제는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한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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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 저력 재확인…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 성적
강릉시가 민간연구기관이 실시한 빅데이터 기반의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강릉 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서울 중심을 탈피해 전국 각 도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국내 관광도시의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야놀자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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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중소·중견기업 AICC 전환 지원한다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객센터에 AI 기술을 쉽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고객상담 및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인 `블룸에이아이(Blumn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통신 인프라 와 AI 컨택센터(AICC) 기술을 블룸에이아이의 AI 상담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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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 7월 문 연다
노원구가 흩어진 심리지원 창구를 한곳으로 모은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를 7월부터 가동한다.노원구가 구민의 심리적 위기를 일찍 찾아내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주는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를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센터가 출발한 배경에는 공공 상담체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있다. 최근 자살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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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전국 지자체 유일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기관`
송파구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송파구가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이 공동 주관한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를 통틀어 송파구가 유일하게 선정되며 `안전 최우선 도시`의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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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특별보호대책 추진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자, 영등포구가 거리노숙인과 쪽방주민을 지키기 위한 여름나기 보호망 가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가 폭염으로부터 거리노숙인과 쪽방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여름철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