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 8월 개최…LOL·발로란트 격돌
구로구가 전국 청소년이 겨루는 `e스포츠 슈퍼컵`을 올해 두 번째로 열고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에 나선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8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양미래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회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발로란트, 카트라이더 등 여러 종목으로 진행된다.이 ...
-
장 보고 영수증 내면 상품권으로…중랑구 일주일 `페이백`
중랑구가 전통시장에서 장을 본 주민에게 결제액의 일부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가계보탬 페이백` 행사에 나선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가계보탬 페이백` 행사를 연다.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할인과 환급 혜택으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끌어올리려는 취...
-
구로구, 기후행동 서약·에코마일리지 가입자 280명에 상품권
구로구가 기후행동 실천서약과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에 동참하는 구민 28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에 나선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후행동 실천서약 및 에코마일리지(건물) 신규가입 이벤트`를 운영한다. 주민등록상 만 14세 이상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기...
-
SKT, 대학생과 함께 `고객 눈높이` 서비스 만든다
SKT가 젊은 고객층의 목소리를 경영과 서비스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소통 및 교감을 확대하고 있다.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CX 캠퍼스` 프로젝트를 22일부터 8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대...
-
청년미래적금 출시…월 5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12% 추가 지원
정부가 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고 22일부터 2주간 가입 신청을 받는다.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가입 신청을 접수하며,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
-
‘지키GO! 배우GO! 안전GO!’…어린이안전박람회 25일 킨텍스서 개막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과 경연을 결합한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행정안전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열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안전문화...
-
식약처, 팥빙수·우베 디저트 판매업소 집중점검…전국 4천여 곳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팥빙수와 우베 디저트 판매업소 등 4천여 곳에 대한 집중 위생점검에 나선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팥빙수와 우베를 원료로 사용한 아이스 음료·디저트류를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미슐랭 선정 업소 등 인지도가 높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
-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 7월 8일 무료 개장…수심 4단계 가족형 시설
구로구가 여름철 도심 속 무료 물놀이 공간을 다음 달 연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7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47일간 신도림동 285-34번지 오금교 하부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하루 7회차로 나눠 매회 50분 이용 후 10...
-
서울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G마켓·롯데ON에 ‘e서울사랑샵#’ 확대
서울시가 G마켓과 롯데ON에 소상공인 전용관을 추가 개설하고 할인 행사와 판로 지원을 통해 온라인 매출 확대에 나선다.서울사랑샵#’을 G마켓과 롯데ON에 추가 개설한다. 서울시가 민간 대형 온라인쇼핑몰과 협력해 서울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 기존 우체국쇼핑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전용관 ‘e서...
-
구로구, 무더위쉼터 안전숙소 5개소로 확대…지원단가 10만 원으로 상향
구로구가 올해 여름 폭염 취약 어르신을 위한 안전숙소 운영을 작년보다 확대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를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늘리고, 1객실당 숙박비 지원 단가를 9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린다고 22일 밝혔다.일부 숙소에서는 식사서비스도 새로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7월부터 8월까지다. 폭염특보가 발령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