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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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6월 한 달간 보훈·국방·군사 분야 집중 민원 접수
국민권익위원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국방·군사 분야 고충 해소를 위한 집중 민원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국민권익위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이날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보훈·국방·군사 분야 집중 민원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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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환은 하루, 쌀은 이웃에게"…결혼식날 82포 내놓은 중랑구 신혼부부
결혼식 화환 대신 이웃을 위한 쌀을 택한 신혼부부의 나눔이 중랑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중랑구는 지난 29일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 김정민·이현민 씨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820kg(10kg 82포)을 전달받았다. 부부는 결혼을 준비하며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화환 대신 의미 있는 방식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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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원으로 섬 여행 떠난다”… 연안여객선 할인권 ‘바다로’ 판매 시작
해양수산부가 청년층의 섬 여행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안여객선 할인 이용권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해양수산부는 6월 1일부터 2026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다로는 만 35세 이하 청년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나라 섬과 바다를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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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코레일,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 무궁화호 대체 사업 재가동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이 일반열차 운행 안정화를 위해 ITX-마음 146칸을 신규 발주하고 무궁화호 대체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6월 1일 일반열차 운행 안정화와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ITX-마음(EMU-150) 신규 구매 입찰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주는 기존 납품 지연으로 차질을 빚었던 무궁화호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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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사용 7년 새 급증… 20·30대·여성 중심 확산, 금연정책 전환 필요
일반담배 흡연은 줄었지만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하면서 국내 담배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를 기반으로 전자담배 사용 현황과 흡연 관련 건강행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했지만 전자담배 사용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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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다시 태어난다… PSP 열분해 재활용 전국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활용이 어려웠던 컵라면 용기 등을 고부가가치 원료로 재생하는 열분해 재활용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6월 1일부터 폴리스티렌 페이퍼(PSP) 열분해 재활용 시범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활용 과정에서 한계가 있었던 폐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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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제품 사고 혜택도 받자”… 6월 한 달간 ‘2026 녹색소비주간’ 개최
정부가 녹색제품 구매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2026 녹색소비주간’을 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 녹색소비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제품의 소비와 생산을 활성화해 녹색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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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통도 놓치지 않는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인력 2배 확대
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상담인력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상담체계를 전면 개편한다.보건복지부는 최근 급격히 하락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상담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 상담체계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국민이 상담 연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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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네이버 ‘AI Tab’ 사전적정성 의결… 개인화 AI 검색 서비스 기준 제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네이버의 개인화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 ‘AI Tab’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를 마치고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제시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월 27일 열린 제10회 전체회의에서 네이버의 검색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 ‘AI Tab’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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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절세 정보 믿어도 될까?”… 국세청, 상속·증여세 오해 바로잡기 나선다
국세청이 상속·증여세와 관련한 온라인상의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생활밀착형 안내 자료를 공개한다.국세청은 5월 31일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 관련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 고령화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