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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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브레인 데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출시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이자 문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와 협업해 ‘코치 브레인 데드(Coach Brain Dead)’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도쿄의 스트리트 스타일과 소장 가치가 있는 기념품 문화, 그리고 가상의 놀이공원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브레인 데드 특유의 위트 있고 실험적인 시각을 통해 코치의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두 브랜드는 70년대 실루엣에 90년대 감성을 더해 코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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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려면… ‘산업AX KOREA 2026’ 개최
첨단(대표 이준원)이 오는 6월 16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E홀에서 ‘산업AX KOREA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Transformation, 산업의 판단 구조를 바꾸다’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쇼케이스가 함께 진행된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고 있는 가운데 기업 현장에서는 AI를 어떤 공정과 업무에 적용할지, 데이터를 어떻게 준비할지,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 수준으로 어떻게 확장할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제조·물류·로보틱스·정보기술(IT) 분야에서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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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고가 철거 안전점검 완료…2호선 전 구간 정상운행 재개
서울교통공사는 서소문고가 철거 공사에 따른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29일 오전 5시 50분경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전 구간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첫차부터 실시한 서소문고가 철거 공사 관련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점검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2호선 전 구간 정상운행을 재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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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환자 10명 중 4명 “진단 후 병원 안 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지방간 환자 상당수가 건강검진으로 질환을 발견하고도 후속 진료나 정밀검사를 받지 않고 있으며, 당뇨·비만 등 고위험군에서도 간 섬유화 검사율이 10명 중 1명 수준에 그쳤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양대학교 전대원 교수 연구팀과 공동 수행한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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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블루투스 기반 실시간 콜드체인 관제기술 지정
국토교통부는 28일 기존 차량용 온도기록계에 블루투스 기반 연결기기를 추가해 적재함 온도를 실시간 관제하는 ‘실시간 콜드체인 관제 시스템’을 제10호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이날 블루투스 기반 실시간 콜드체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10호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콜드체인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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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성평등부 “안전한 생리용품 사용 환경 조성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성평등가족부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안전한 생리용품 사용 정보를 안내하고 오는 7월부터 전국 10여 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성의 건강권과 월경권 보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성평등가족부는 이날 공동 발표를 통해 여성들이 생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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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좋아졌어요"…송파구, 취약계층 아동 40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서울 송파구가 민간 전문업체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청소·방역·실내 개보수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클린드림 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송파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신규사업 `클린드림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올 2월 주거청소 전문업체 `365종합환경`과 생활방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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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름방학 청년 행정체험단 70명 모집
영등포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공공기관 근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2026년 여름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공고일 기준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70명을 선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2026년 겨울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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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동 단위 자살예방 협력체계 `생명존중안심마을` 본격 추진
중랑구가 주민과 지역기관이 함께 위기 신호를 발견하고 사별자 회복까지 돕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중랑구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동 단위로 보건의료·교육·복지·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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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 무더위쉼터 220개소 6월 1일부터 운영
구로구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220개소를 운영한다.구로구는 복지관 6개소, 경로당 209개소(구립 54·사립 155), 안전숙소 5개소 등 총 220개소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8개소 늘었으며, 특히 야간 접근성을 고려해 안전숙소를 지난해 3개소에서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