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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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텀블러 세척기 18대·캠퍼스 컵 57개 반납함…일회용품 58만 개 줄였다
부천시가 일회용품 감축과 생활폐기물 자원순환을 두 축으로 친환경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의 날`로 지정하고 공공부문부터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 캠페인 당일 청사 출입구에서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매주 금요일 방송으로 인식 개선을 이어간다. 시청·구청·도서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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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의 책`, 선정도서 중심에서 구민 참여형으로 개편
구로구가 특정 도서 중심으로 운영해 온 `구로의 책` 사업을 구민 참여형 독서문화 사업으로 전면 개편한다.23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존 사업이 선정 도서 독후활동 위주로 운영되면서 심층 토론과 지역 현안 연계, 콘텐츠 다양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고 진단했다. 이에 구민 의견을 출발점으로 다양한 주제와 매체를 아우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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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5월 2일 고척근린공원서 어린이날 행사…오전 10시~오후 4시
구로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신나게 놀고, 맘껏 웃어요!`를 슬로건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구구단합창단·밴드동아리·댄스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고, 기념식에서 모범어린이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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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장애인 1,000명에 반려식물 무료 보급…6월부터 운영
구로구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안심동행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무료로 추진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반려식물 보급과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국민기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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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기초수급자 55만·소득하위 70% 10만 원
중랑구가 중동전쟁 여파로 커진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으로 대상과 금액이 결정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을 받으며, 이를 제외한 소득 하위 70% 구민에게는 10만 원이 지급된다.신청은 두 차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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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선택, 한계 없는 서울교육… 이학인 신한대 교수,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이학인 신한대학교 교수가 4월 20일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귀국 전 미국 호프스트라(Hofstra) 대학교와 뉴욕주립공과대(SUNY Polytech)에서 회계학 전임교수를 역임한 교육 및 정책 전문가다. 이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경계 없는 선택, 한계 없는 서울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모의 경제력이 학생의 잠재력을 가로막지 않는 ‘선택권 보장’, ‘교권 수호’, ‘행정 투명성’ 중심의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가 선정한 제1공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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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회 고덕분회, 저소득층 가구 집수리 봉사…회원 20여 명 참여
서울 강동구 청소년육성회 고덕분회가 지난 19일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집수리 지원은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가구 가운데 청소년육성회가 현장을 직접 확인해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령 등의 이유로 곰팡이가 핀 벽지와 낡은 장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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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원순환센터, `그린빌딩 어워드` 건축물 부문 수상
서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가 한국그린빌딩협의회 주관 `2026 그린빌딩 어워드` 건축물 부문을 수상했다.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7일 열린 `2026 그린빌딩의 날` 행사에서 자원순환센터가 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그린빌딩 어워드는 국제 기준의 친환경·저에너지 녹색건축물을 대상으로 설계·기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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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9일 장충동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1대1 무료 상담
서울 중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장충동 주민센터 2층에서 전문 세무사가 1대1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지방세·국세 등 세무 분야 전반에 걸쳐 전문가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현장에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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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우기 앞두고 빗물받이 2만 2천 개·맨홀 1만여 개 전수 점검
서울 노원구가 우기를 앞두고 하수시설과 공사장 전반을 점검하며 집중호우 대비에 나섰다.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달부터 지역 내 하수도 공사 현장과 하수시설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이뤄지는 20여 개 공사 현장과 지역 내 빗물받이 2만 2,000여 개, 맨홀 1만 749개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치수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