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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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6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700명 한자리에
서울 구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로구는 이번 행사를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화합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행사는 구로구장애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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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비상경제 TF 4개 반으로 확대…고유가 피해 전담반 신설
서울 구로구가 중동발 유가 충격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을 4개 반 체계로 확대 개편하고 고유가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선다.9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기존 비상경제대책 TF를 전면 재편했다. 핵심 변화는 두 가지다. 총괄부서가 지역경제과에서 기획예산과로 격상돼 재정 투입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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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마을버스 기사 부족 해소 나서…40세 이상 구로구민 26명 무료 교육
구로구가 만성적인 마을버스 운전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세 이상 구로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업체 취업까지 연계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026년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총 26명을 선발한다.이 사업은 지역 마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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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 제방길 야간 조명 전면 LED 교체…보행 데크엔 라인조명도
구로구가 봄철 벚꽃 명소인 도림천 제방길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전면 교체하고 보행 데크에 라인조명을 새로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도림교에서 도림천역까지 이어지는 제방길 구간을 대상으로 `도림천 제방길 조도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 구간은 봄철 벚꽃이 만개하는 지역 대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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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셋째 산후조리비 150만 원으로 올려…저소득층엔 최대 200만 원
구로구가 올해부터 자녀 수에 따라 산후조리비를 최대 1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저소득 출산 가정에는 상품권 50만 원을 별도로 추가 지급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올해부터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해 다자녀 차등 지원 도입과 신청 기한 대폭 연장을 골자로 한 새 지원 체계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기존에는 소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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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 ‘코치 스프링 태비샵’ 오픈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Reading Party 시즌 2 기간 중 ‘코치 스프링 태비샵(Coach Spring Tabby Shop)’을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에 오픈했다. 오는 4월 15일(수)까지 운영되는 코치 스프링 태비샵은 코치의 2026년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기념해 기획됐다. 방문객에게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팝업 공간은 코치 특유의 진한 황갈색 톤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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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김경환)이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의 원서 접수는 2026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면접은 5월 9일, 합격자 발표는 5월 28일이다. 지원은 진학사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행정실에서 받는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실무 인재를 위한 실전형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학 석사(Master of Entrepreneurship) 과정은 5학기제로 운영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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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시흥도서관, 온라인 미술 특강 ‘충분히 배워왔던 미술의 쓸모’ 운영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오는 4월 29일과 5월 27일에 일상 속 예술 감상법을 주제로 한 온라인 미술 특강 ‘충분히 배워왔던 미술의 쓸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미술관 이용과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기존의 예술사나 예술가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 그간 쌓아온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품을 스스로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도 예술적 시선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는 4월 29일과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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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손끝에 희망을 그립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그린손가락’ 캠페인 시작
전태일의료센터(주관: 오늘의행동, 협력: 타투유니온)는 산업재해로 손가락을 잃거나 심각한 화상 및 흉터를 입은 노동자의 회복을 돕고,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그린손가락(GreenFinger)’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일,낸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예방부터 직업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태일의료센터의 ‘종합적 치료 모델’을 사전에 보여주는 파일럿 프로젝트로서 ‘상처 회복’과 ‘사고 예방’ 두 가지 축으로 진행된다. 고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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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맞아 전시·공연 잇따라… 장애예술의 현재와 역사, 그리고 관계를 조명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대학로 이음센터, 모두미술공간, 모두예술극장에서 전시와 공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인다. 세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기획은 장애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록을 돌아보는 역사전부터 관계와 협력의 의미를 살피는 기획전, 관객과 직접 만나는 공연까지 이어지며 장애예술을 여러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장애예술인 역사전 - 길이 된 사람들’(4월 20일~5월 10일/이음센터) 대학로 이음센터에서는 4월 20일부터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