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보건복지부, 대전 유성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김정섭 기자 2023-08-30 16:18:06

보건복지부, 대전 유성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보건복지부에서 유성구청을 방문하여‘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요양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를 포함한 총 12개 지자체에서 올해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의 주재로 유성구, 대전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유성지사·연구원,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가 추진하고 있는 ▲방문의료사업 ▲퇴원환자 재가 복귀지원 사업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사업 ▲주거편의 사업 ▲영양급식 지원▲스마트돌봄 서비스 ▲특화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시범 자치단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보건복지부 정책 방향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유성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