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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RSON] 함정규 기자님을 만나다 “행정은 행정사가 제일 많이 안다” 정희조 2024-04-29 15:02:17

[대한행정사회신문=정희조 ]


  

대한행정사회신문 기자로서 임명받은 27명의 기자중에 특별히 함정규 기자님을 만나서 관심분야와 기자로서의 소회 및 근황을 인터뷰 형식으로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이마빌딩으로 직접 찾아뵙고 취재하였다

 

취재기자먼저대한행정사회신문 기자로 임명받으시고 활동하시게 되어서 축하드립니다

함정규 기자님대한행정사회를 위하여 특별히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고행정사뿐만 아니라 기자로서 작은 역할을 할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취재기자우선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함정규 기자님저는 현재 인천시 서구 고충처리위원장과 외국인 관련 이민행정 및 기업경영자문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전직으로 경기도 안산시 시민옴브즈만 등의 경력이 있는 함정규 행정사입니다

 

취재기자대한행정사회신문 기자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영역이나 관심있는 분야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함정규 기자님저의 공직 경험과 그간의 대한행정사회로의 단일화 및 국회 입법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경험에 비추어 말씀을 드리면행정사의 업역 수호와 활동영역 확장을 위하여는 우리 행정사가 정부부처와 지자체행정 기관 등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타 전문자격사들처럼 많은 참여를 하지 않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고 생각하였습니다그래서 제가 지자체 홍보 및 행정사 제도화 등을 위하여 국민과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관련 정보ㆍ소식을 전해 드리기 위하여 노력할 생각입니다

 

취재기자대한행정사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 말씀해 해주십시오

함정규 기자님우선현 집행부 임원이 잘해야 합니다그리고 지역 회원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중앙행정사회와 각 지방 행정사회ㆍ지회의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행정사의 다변화된 사회활동을 위해서는 정부부처와 지자체 활동 참여를 위한 정보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중앙행정사회만의 역할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각 지역을 제일 잘 알 수 있는 지방행정사회ㆍ지회의 역할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재기자대한행정사회 기자와 행정사로서의 포부를 말씀해 주십시오

함정규 기자님저는 행정사회의 발전과 행정사 업역 확대ㆍ수호에 매진해 나갈 것이며특히 행정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우리 정부와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한 지자체 활동에 적극 참여행정사로서의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취재기자마지막으로 바쁘신 스케줄에도 취재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행정사분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함정규 기자님저는 행정사가 행정을 제일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며재능기부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행정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더 많은 행정사분들이 정부ㆍ지자체 일선에서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희망합니다감사합니다

 


 





※ 각 분야에서 행정사의 업역 수호나 업역 확장에 역할을 하시거나 제도 개선에 앞장 서는 행정사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대담을 나누는 기사를 연재하여 현업 소식과 행정사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인터뷰를 계속하여 취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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