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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물] 강원특별자치도 지방행정사회를 이끄는 작은거인 민병은 지방행정사회 회장 정회원 64명의 매직. “강원특별자치도 내 행정법률 전문자격사로서 국민의 인식변화를 유도할 것” 김영진 2024-05-02 09:01:45
본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최근 행정사 인식변화 및 지방행정사회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한행정사회신문=김영진 ]


“강원특별자치도 내 얼마되지 않는 모든 행정사들이 다같이 협업하고 소통하며, 함께 상생하는 사람냄새 나는 지방행정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민병은 대표행정사는 4월 30일 춘천의 민 행정사사무소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함께 가야 멀리 그리고 길게 갈 수 있다.” 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불모지와 같았던 행정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출입국업무전문성 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약 9년 동안 사무소를 운영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면서 많은 노력을 해왔던 지역내 대표적인 행정법률 ‘열정전문가’, ‘노력전문가’ 로 손꼽힌다.


민 행정사와 의뢰를 주고 받았던 고객들의 만족도는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다. 

한번 맺었던 의뢰인과의 우호적인 관계는 다음번 업무 수임과도 연계되어 지속적으로 

또다른 수임을 낳는다.

"업무적인 서비스나 문제 해결방안을 생각할 때 항상 인간적인 측면에서도 의뢰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유, 무형의 감정서비스 혜택을 받아 가실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민 행정사의 말이다. 

 

또한 인터뷰간 지방행정사회 회장으로서 역할과 책임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관련하여 행정사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알리고 업역확대 및 수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행정사 모두가 다 같은 상황에서 일하긴 어렵겠지만 서로간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극복할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열려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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