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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규 대한행정사회장,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초도방문…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박현식 2025-06-20 14:01:30

[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신임 회장은 6월 19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를 초도방문하고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김웅채 행정사 촬영)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신임 회장은 619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를 방문해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윤 회장은 취임 후첫 지방행정사회 방문으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를 택했고, '일 중심현장 중심성과 중심'이라는 중앙회장의 업무 기조를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조권기 회장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활동 계획과 운영 결과]를 보고하면서전국 최초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에서 시행 중인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김웅채 행정사 촬영)



현장 중심 소통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극찬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소속 행정사 20여 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조권기 회장은 먼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활동 계획과 운영 결과]를 보고했으며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에서 시행 중인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윤승규 회장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대단히 의미가 크다조권기 회장의 이 업적은 대한행정사회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이 서비스는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시행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직접 시민들을 찾아가 행정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적인 행정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행정민원 구조센터설립 필요성 제기

간담회에서 윤 회장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의 발전 방향으로 '행정민원 구조센터'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윤 회장은 법률구조공단의 사례를 들며, 대한행정사회도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기반으로 행정민원 구조센터를 설립하고 정부 지원을 통해 대한행정사회 재정 구조를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행정민원 구조센터는 정부 지원을 받아 행정사를 알리고국민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는 좋은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이를 바탕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분야 위수탁 사업 유치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앙-지방 협력 및 비전 공유

윤승규 회장은 중앙과 지방 간 정보 공유 강화 및 일관된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 또한 역설했다그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를 첫 방문지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앞으로 대한행정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이 서로 같기 때문"이라며조권기 회장이 추진하는 사업과 자신의 공약이 일치함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윤 회장은 간담회에서 "오늘 보고받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활동 계획 및 운영 결과 보고서는 제 공약과 거의 일치한다""지방분권과 관련하여 중앙행정사회와 지방행정사회 간 서로 관점은 다를 수 있지만궁극적인 목표는 같다"고 말했다또한이번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초도방문 및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은 단순한 약속이 아닌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제3자들에게 약속한 문건"임을 강조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에 조권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장은 "윤승규 회장 집행부가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지방행정사회장으로서 직분을 다하겠다"고 화답하며대한행정사회와 지방행정사회가 하나 되어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신임 회장의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초도방문을 환영하고행정사중앙회와 지방행정사회가 하나가 되어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하는 의미의 힘찬 파이팅 모습 (사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김웅채 행정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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