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향한 신년 인사
- “행정사 전문성 강화가 곧 경기도민의 행정 편익 증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성복임 경기도의원이 경기남부 지역의 행정 전문성을 책임지고 있는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원들을 향해 깊은 신뢰와 존경의 메시지를 전했다.
성복임 의원은 신년사의 서두에서 행정사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치하했다.
성 의원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영역이 날로 방대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법률과 규정의 장벽 앞에서 좌절하는 도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도민들의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목소리를 행정적으로 정당하게 대변해 주는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원들이야말로 진정한 ‘민생 행정의 파수꾼’이다”라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특히 경기남부 지역이 지닌 특수성에 주목했다.
“경기남부 지역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과 수많은 중소기업,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의 심장부”라며, “기업의 인허가 문제부터 출입국 관리, 토지보상, 그리고 각종 행정심판에 이르기까지 행정사 여러분이 다루는 업무 하나하나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가정을 지키는 중차대한 일”이라고 역설했다.
성복임 의원은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가 지역 사회에서 차지하는 공익적 가치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나타냈다.
그는 “행정사회는 단순히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를 넘어,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야 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행정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무료 행정 상담’ 등의 활동에 도의회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 의원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 디지털 행정’ 시대를 언급하며,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의 사정을 듣고 법리를 적용하여 진정서를 쓰고 의견을 제출하는 행정사의 ‘인본주의적 상담’은 대체될 수 없다”며, “오히려 디지털 전환기에 소외되는 노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행정사가 따뜻한 통역사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 의원은 신년사의 마지막을 따뜻한 격려와 다짐으로 장식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역동적이고 힘찬 기운을 상징한다.
우리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원들께서도 그 기운을 이어받아 도민의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을 누비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저 성복임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
여러분의 권익 향상이 곧 경기도민의 권익 향상이라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며, “새해에는 우리 행정사님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전문 자격사로서의 명예가 드높아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복임 의원의 신년 메시지는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경기도 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다.
성 의원의 약속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경기도의 행정 문턱이 한층 낮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복임 경기도 의원 주요 경력사항
2025. 04. ~ 경기도의회 의원
2020. 09. ~ 2022. 06. 경기도 중부권역 의장 협의회 부회장
2025. 02.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013. 07. ~ 2015. 01.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
2016. 11. ~ 2018. 08.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부대변인
2022. 07. ~ 2025. 01. 국회 이학영 의원실 보좌관
2020. 09. ~ 2022. 06.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대변인
2020. 07. ~ 2022. 06. 제8대 군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2018. 07. ~ 2020. 06.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2018. 07. ~ 2022. 06. 제8대 군포시의회 의원
2017 군포시의회 에너지연구모임 대표의원
2014. 07. ~ 2018. 06. 제7대 군포시의회 의원
2011 ~ 2014 군포환경자치시민회 상임대표
2008 ~ 2012 군포예산지킴이시민연대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