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5월 13일 ‘회원 소통의 날’ 개최…회원 의견 수렴 나서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가 회원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대한행정사회는 오는 5월 13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회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장과 회원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조직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회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석 대상은 본회 정회원 중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본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며, 이어 회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의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진다. 또한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회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원들이 평소 느끼던 제도적 개선사항이나 실무상 애로사항 등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향후 정책 방향 설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참석 신청은 5월 4일부터 5월 11일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대한행정사회 홈페이지 회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운영 기조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 채널 확대를 통해 현장 친화적인 정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