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
– ‘글로컬대학 30’ 본지정 대학 발표와 그 실행력의 기반
교육부가 추진하는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 2023년 본지정 대학 10개교가 발표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전환이 시작됐다. 이제 이 계획이 실현 가능한 실행으로 이어지기 위해, 대학 현장에서 제도와 행정을 연결해줄 실무 전문가인 ‘행정사’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다.

‘글로컬대학 30’은 교육부가 2022년부터 시작한 정책으로, 지역 중심 대학을 세계적 수준의 혁신대학으로 육성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선정된 대학은 국비 5년간 최대 1,000억 원을 지원받으며, 학사구조 개편,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 등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게 된다.
교육부는 2023년 본지정 대학 10곳을 최종 발표하며, 글로컬대학 정책을 본격 실행단계로 진입시켰다. 본지 기자는 지속적으로 글로컬대학 30관련된 교육부보도를 참고하여 기사를 송고할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