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오후 3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장(시장 육동한) 주관으로 춘천시지회 행정사 간담회가 열렸다. 춘천시지회 회장(한근식 행정사)의 노력으로 성사된 결과였다.
이번 간담회는 춘천시와 춘천시지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서비스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춘천시의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시장에게 직접 듣고, 지역 내 행정사로서 현장의 의견과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 춘천시는 일반적인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로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하여 마을단위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대 강원지방행정사회 회장을 역임했던 민병은 행정사는 지역사회와 밀접한 각종 인허가, 민원해결, 행정 절차의 효율화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여 모두로 부터 호평을 받았고, 춘천시 역시 각종 정책 입안시 행정사 등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내 정부행정전문가 집단인 춘천시지회가 지방 행정과 적극 협력하며, 국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런 간담회가 앞으로도 정례화 된다면 한층 더 발전하고 대국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자평했다.
[대한행정사회신문=김영진 ]
행정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겪는 복잡한 행정절차를 원만히 해결하며, 지자체와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춘천시지회장(한근식 행정사)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