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 소속 조정임, 신동수 행정사가 2025년도 대한행정사회장 표창 수상 후, 용산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이진호 행정사, 박현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사무총장, 조정임 행정사, 신동수 행정사, 김진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자문교수(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 소속 행정사들이 ‘2025년도 대한행정사회 유공자 시상식’에서 잇따라 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방행정사회의 높은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표창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구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든든한 행정사사무소’ 신동수 행정사와 가평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운천 행정사합동사무소’ 조정임 행정사이다. 두 행정사는 경기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국민 권익 보호와 행정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 조권기 회장 체제 아래 ‘전국 최우수 지방행정사회’ 면모 과시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앞서 ‘2024년도 최우수 지방행정사회’로 선정된 데 이어 2025년도에도 계속해서 거둔 쾌거로, 조권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 끈끈한 네트워크가 밑바탕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신동수 행정사(든든한 행정사사무소)는 수상 소감을 통해 “조권기 회장님을 비롯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동료들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의뢰인에게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정임 행정사(운천 행정사합동사무소) 또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정사합동사무소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발전과 행정 서비스 질(質)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장은 “우리 소속 행정사들이 대외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소속 회원들이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행정사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경기도민의 행정 편익 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 소식은 단순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 경기북부 지역 행정 서비스의 공신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