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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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부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국민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추념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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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헌신은 높이고 배신은 단죄”…현충일 추념사서 보훈·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제7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에는 합당한 예우를, 공동체를 배반한 행위에는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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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길동복조리시장 깜짝 방문…상인·주민 만나 민생 현장 점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현충일 일정 후 서울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 방문을 마친 뒤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현충일 추념식과 보훈병원 위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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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현충일 맞아 중앙보훈병원 위문…“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현충일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쾌유를 기원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중앙보훈병원은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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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공식 사과…“재선거 사유 아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인 3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개표 종료 후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4일 밝혔다.중앙선관위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해당 투표소를 방문한 국민 여러분의 참정권 행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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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출구조사, 민주당 11곳 우세…국민의힘 1곳·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 11곳에서 우세를 보이며 압도적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11곳에서 승리가 예상됐다.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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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측조사, 민주당 광역단체장 10곳 우세…국민의힘 1곳·5곳 초접전
JTBC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측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선거 10곳에서 우세를 보이며 전국 판세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공개된 JTBC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측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10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의힘은 1곳에서 우세를 보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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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도에 10년간 6,772억원 투자…정주지원금 월 20만원으로 인상
정부가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인 서해 5도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향후 10년간 6,772억원을 투입한다. 주민 정주생활지원금은 월 최대 20만원으로 인상하고, 백령공항 건설과 연평도항 보강 등을 통해 교통 불편 해소에도 나선다.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년)’이 국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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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31만3천여 명…여성 비율 첫 52% 돌파, 간부급도 1만 명 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수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 여성 공무원 비율이 처음으로 52%를 넘어섰고, 5급 이상 여성 관리자도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방공무원 현원은 31만3,92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31만5,205명보다 1,281명(0.4%) 감소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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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숙련인력 농어촌 고용 확대…최대 50%까지 허용
[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법무부(장관 정성호)는 1일 농축어업 분야 숙련기능인력(E-7-4)의 고용 허용 한도를 기존 국민 고용 인원의 30%에서 최대 50%로 확대하고, 폐업·임금체불·폭행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이직한 외국인 근로자의 이전 근무 경력을 인정하는 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어촌의 만성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