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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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제도,새로운 무역질서의 출발선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탄소국경제도,새로운 무역질서의 출발선 지구의 경고와 탄소의 시대 “지구는 더 이상 미소를 잃어버린 푸른 행성이다.” 북극의 해빙은 이미 1979년 대비 70%가 사라졌고, 대서양 해류 순환(AMOC)은 붕괴의 임계점에 다다랐다. 2025년 2월, 영국 「가디언」지는 북극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0도 이상 높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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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법인의 핵심은 정관에 있다”
[대한행정사 신문 송경택 기자]법인이란 자연인 이외의 권리, 의무의 주체일 수 있는 집단이나 단체로서 사회활동에 있어서 자연인과 동일한 독립적 당사자로서의 지위를 가지며, 대외적으로 독립적인 재산권을 가진 영리성에 의한 분류로서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으로 구분한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으로서 수익사업을 통해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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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되는 산불의 경고와 협업형 조직모델이 필요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 산불원인(출처:산림청)대형화되는 산불의 경고와 협업형 조직모델이 필요 다시 타오르는 불길, 반복되는 경고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는 유례없는 규모의 산불을 연이어 경험하고 있다. 2022년 울진·삼척 산불은 무려 16,301헥타르의 산림을 태웠고, 2023년 강릉·옥천·보은에서는 동시에 열 건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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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범죄와 불신을 조장하는 '이장중심 물품 전달체계' 왜 방치하고 있나
농촌 마을의 ‘이장(里長)’은 오랜 세월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대다수의 이장들은 봉사와 헌신으로 마을을 이끌며 신뢰를 쌓아왔지만, 그 이면에는 일부 이장들의 권한 남용과 물품 전달 과정의 불투명성이 지역과 주민들에게 불신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방자치 이후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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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자격의 문을 지키며 –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 감독을 마치고
지난 10월 26일,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이 전국 200여 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올해도 본 기자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 고사장에서 시험감독관으로 참여하며 현장을 지켰다. 새벽녘 서늘한 공기를 가르며 시험장으로 향하는 길, ‘오늘 하루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스쳤다.시험장 입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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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솔루션은 무엇인가?”
[대한행정사신문=송경택 기자]지역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권익·복리 증진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거나 취약 계층에게 사회적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대두되고 있고, 설립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협동조합 기본법 제2조제3호) 이에 따라 일반 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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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의 '이장 중심 전달체계' 이대로 괜찮은가
[기자수첩] 농촌과 도시의 ‘지역 리더’ 역할은 분명 다르다. 도심의 통장이 비교적 행정연락의 중개자 역할에 머문다면, 농촌의 이장은 복지·행정·농정 전반의 실질적인 최전선에 있다. 특히 산청군을 비롯한 농촌 군지역에서는 마을별로 1~2인 가구가 모인 20가구 정도의 작은 마을부터 100가구가 넘는 대 마을까지, 단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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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행정사, 언론 무대의 얼굴이 되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25년 6월, 전국의 특이민원 분야 전문가 20명을 시민상담관으로 위촉하였다. 이 가운데 약 12명이 행정사 자격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들은 현재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지자체, 중앙부처 등 다양한 행정기관을 돌며 기관 직원 대상 특이민원 대응 교육, 컨설팅·현장 조언 등을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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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브로커 판치는 농촌 계절근로 현장, 이제는 ‘행정사’가 나서야 한다
◆ 농촌 현장에 뿌리내린 불법 브로커 실태 농촌 현장은 지금 심각한 혼란 속에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지 십여 년이 지났지만, 현장의 실태는 여전히 불법과 편법이 뒤섞여 있다. 특히 최근 일부 지역에서 행정사를 사칭하거나, 단체장의 이름을 팔며 불법으로 중개 행위를 하는 브로커들이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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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이제는 AI, 그리고 미래전략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재난안전, 이제는 AI, 그리고 미래전략 반복되는 재난과 피해 2022년 이태원 참사, 2023년 오송 지하차도 침수, 2024년 포항 화재 사고, 지난 6월24일에는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23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우리는 매년 대형 재난사고를 경험하고 있다. 대형사고는 그 유형이 다양해지고 피해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