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무 성공사례 발표는 2026.06.11(목) 14:00부터 17:00까지(4시간) 경주시 석현로 123. 화랑마을 화백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사례 발표에 앞서 이번 경주시 시의원 당선자 최진열, 김태수 행정사 2명에 대한 행정사의 이미지 제고 및 신뢰도 부각 등 기여로 격려금 지급을 하였다.

사례 발표는 ▲김호철 행정사(경주시 지회장, 대성행정사 사무소)의 소상공인 등록 및 소상공인 지원금 받기, 하이코리아 전자민원 신청하기, 국적회복 신청, ▲김찬원 행정사(김찬원행정사 사무소)가 공장 등록 실무, ▲권수원 행정사(원행정사 사무소)가 어선원 퇴직금 관련 분쟁 사건, ▲박원형 행정사(포항행정사 사무소)가 지난 5년 간의 흔적과 향후 발걸음에 대한 소고(小考)라는 제하(題下)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재영 회장은 사례 발표자 4명 전원에게 격려금도 지급하였다.

정기 간담회는 동일 18:00경 인근 식당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개최하였고, 안건은 AI활용한 행정사 실무접목 기법에 대한 특강을 요청하였고, 행정안전부에서 총괄하여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사업과 관련 태양광발전사업자 200명을 투입시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위 안건을 중앙회에 즉시 보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과 추진을 건의하였다.
특히, 햇빛소득마을사업 추진과정 중
1.주민설명회 및 사업 추진,
2. 협동조합 설립 지원,
3. 행정기관 공모사업 신청 지원,
4. 인허가관련 행정업무 대리 등 농어촌지역 행정사에게 새로운 업무영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대한행정사회 회원 모두 일심동체 단합하여 행정사의 고유업무 영역을 철처하게 수호하여야 된다고 판단된다.

또한, 경북지방행정사회의 실무 성공사례 발표회 및 노하우 사례 공유를 통한 자체역량 강화와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되었고, 등불 하나로 천 개의 등불을 밝혀도 처음 등불의 빛은 줄어들지 않고, 지혜는 나눌수록 깊어지고, 지식은 나눌수록 넓어진다.
가르침은 주는 사람도 함께 성장하고, 경험의 가치는 혼자 간직할 때보다 함께 나눌 때 더 커진다.
성공의 비결은 독점이 아니라 공유에 있고, 노하우는 감춘다고 자산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눌 때 자산이 된다는 격언과 같이 앞으로도 경북지방행정사회는정기적인 실무 성공사례발표회 개최와 난이도 있는 수임업무 공동 추진 등 정기적인 스터디를 개최하여 서로 상생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