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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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출범 5주년… “국민 권익 보호하는 최고 전문자격사로 도약할 것”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가 6월 10일 출범 5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국가전문자격사로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2021년 8개로 나뉘어 있던 협회가 하나로 통합되어 출범한 이후, 지난 5년간 단일 조직으로서의 결속을 다지고 행정사 제도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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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인큐베이팅, 전문행정사로 성장하는 길을 열다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 중앙교육연수원이 운영 중인 「제1기 신규 행정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개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행정사들의 실무 정착과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교육연수원은 최근 인큐베이팅 참여자들의 성장 과정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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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솔류션은 무엇인가?”
[대한행정사회 신문 송경택 기자] 기업부설연구소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인적·물적 요건을 갖춘 연구 조직으로 인증을 받는 것이며, 관련법은 “기업부설연구소등의 연구 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기업의 연구개발을 전담하여 수행하는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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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산재(産災)는 행정처분, 공익제보(公益提報)는 수사의 핵심”… 행정사 신 시장 개척의 로드맵 제시
[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산재보상, 노무사 전유물 아니다… 행정사의 정당한 ‘고유 영역’산업재해(산재) 보상 신청을 두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공인노무사의 독점 영역으로 오해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행정사들 조차 노무사법 위반을 우려해 지레 발을 빼는 형국이다. 그러나 이는 법적 본질을 오해한 명백한 착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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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기는 행정이 진짜 행정이다” - 수원역 근처에 위치한 명품행정사 사무소
[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살리는 행정사 13편] “사람을 남기는 행정이 진짜 행정이다” - 26년 출입국 현장을 지킨 이정섭 행정사의 이야기‘행정은 서류를 처리하는 일일까, 아니면 사람을 살리는 일일까.’경기남부 지역 한 골목의 작은 사무실.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오래된 책장 가득 채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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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제도 개선 촉구... "외국어번역행정사 전문성 활용해야"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5월 12일 재외동포청장에게 '외국어번역행정사를 활용한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업무 효율화 및 국민 편익 제고 제안' 공문을 공식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는 대한행정사회 전문교수인 안만규 행정사가 현행 민원 처리 방식의 구조적 문제점을 분석하여 작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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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매주 금요일, 행정사 실무의 문이 열린다”… 열기 가득한 역량강화 교육, ‘좌석 매진’ 행렬
[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행정사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기획된 ‘역량강화 스쿨 교육’이 연일 뜨거운 열기 속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단순한 이론 나열식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수임과 직결되는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며, 회원들 사이에서 ‘반드시 들어야 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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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역량 강화 및 채권관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와 행정사법인 항해(대표 이상익)은 경기북부지역 행정사의 전문성 제고와 지역 소상공인·기업의 권익 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5월 29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교육장에서 '경기북부지역 행정사 실무 역량 강화 및 채권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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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행정사회, 김해에서 ‘2026. 제2차 권역별 연찬회’ 성료
경남지방행정사회(회장 강은순)가 회원들의 행정사 업무 역량 강화와 소통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지역 순회 행보에 나섰다.경남지방행정사회는 지난 3월 진주 지역에서 첫 권역별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지난 28일 오후 3시 김해시 소재 ‘애드민행정사사무소’에서 올해 두 번째 ‘지역 순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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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부터 출입국·토지 인허가까지… 현장 중심 민원 해결에 나서는 박준환 행정사
[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 [살리는 행정사 12편]행정심판부터 출입국·토지 인허가까지… 현장 중심 민원 해결에 나서는 박준환 행정사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복합 민원 해결을 위한 전문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평택 지역에서 활동 중인 박준환 행정사는 행정심판, 출입국 민원, 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