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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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위에 군림하는‘내부지침’과세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법위에 군림하는‘내부지침’과세 – 세무사도 모르는 기준으로 취득세를 부과할 수 있는가 얼마전 세무관련 무료상담을 진행하면서 시민과 상담을 하였다. 듣고 보니 의뢰인도 황당하지만 듣는 필자도 당혹한 내용이다. 사실 민원, 인허가 등을 접수하러 관공서에 가면 갑과 을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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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눈
[대한행정사회신문=박정환 ]산청군이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생활 질서 확립까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2017년 4월 13일, 그동안 목적별·기관별로 분산 운영되던 영상 정보 처리기기(CCTV)를 한곳으로 모아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방범,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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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 “행정사 생존의 시간표가 시작됐다”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 “행정사 생존의 시간표가 시작됐다” [대한행정사회신문 송경택 기자] 디지털 전환의 거대한 파도가 마침내 행정사 업계의 방파제를 넘었습니다. 물리적 접근성이 곧 경쟁력이었던 과거의 성공 방정식은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그 자리를 플랫폼이라는 거대한 ‘디지털 장터’가 빠르게 대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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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이정선거 앞둔 산청군 한 마을, 왜곡된 행정지침이 갈등의 불씨가 되다
[대한행정사회신문=박정환 ] (산청군 단성면 사무소 전경) 연말을 앞두고 산청군 단성면의 한 마을에서 이장 선거를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마련돼야 할 이장 선거가 오히려 주민 간 분쟁으로 번지는 상황, 그 중심에는 단성면의 왜곡된 행정 지침이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청군 단성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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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난정보 전달체계,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의무다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난정보 전달체계,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의무다- 정보 과잉의 시대, 정작 필요한 것은 ‘정확한 행동정보’다기후위기 시대에 재난은 더 이상 이례적 사건이 아니다. 우리가 매년 경험하는 집중호우, 산불, 태풍, 폭설, 지진, 폭염은 이미 상시화되고 있으며, 그 복합적 양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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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공조달관리사 도입, 행정사에게 기회인가? 위기인가?
[대한행정사회 신문 송경택 기자] 2026년 10월,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공인시험 시행은 대한민국 공공조달 시장에 새로운 전문성을 부여하는 중요한 변화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연간 225조 원 규모에 달하는 이 거대한 공공조달 시장은 그 복잡성과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단순히 물품을 거래하는 수준을 넘어 「국가계약법」,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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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비영리법인 설립 포인트만 잡으면 문제없다”
[대한행정사회신문 송경택 기자] 비영리법인은 학술, 종교, 자선, 기예, 사교 기타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하여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 또는 재단으로,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되며, 사단법인은 일정한 목적을 위해 결합한 사람들로 구성되고, 재단법인은 일정한 목적을 위해 출연된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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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의 가치 소비자 트랜드에서 시작된다"
[대한행정사 신문 송경택 기자]행정사의 미래, 고객 변화를 읽는 통찰에서 시작된다 기술 혁신의 속도가 인간의 적응 능력을 앞지르는 뉴노멀 시대에 행정사의 역할은 더 이상 단순한 행정 실무 대행에 머무를 수 없다. 과거 행정 서비스가 ‘문서 작성과 제출을 대신하는 실무 지원’ 수준이었다면, 오늘날 행정사는 고객의 삶과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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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피법(가칭) 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
[대한행정사회신문=김진경 ]주민대피법(가칭) 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 - 재난 현장의 마지막 1분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수년간 각종 재난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국가가 되었다. 산불, 지진, 집중호우, 홍수, 화학사고, 산업단지 폭발, 노후시설 붕괴 등 재난의 종류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그 발생 속도는 과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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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대전환기, 직역의 갈림길에 선 행정사
[대한행정사신문 송경택 기자]대한민국 행정의 구조가 급속한 속도로 기술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행정사 직역이 새로운 변곡점을 맞고 있다. 정부는 AI 전자정부, 데이터 기반 정밀행정, 전자증명 기반의 자동 행정 절차를 중점 추진하며 행정 체계를 디지털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 업무 전체가 온라인화되고 자동화되는 ...





